지난 삼일절 한 음악프로에 나와 자기 무대 마지막에 태극기 퍼포먼스를 한 세븐
미국에서 생활하던 시절도 있어서 그런지 각별한 모습을 보여줘서 더 좋았어!
말도 참 이쁘게 함...ㅠㅠ
배울 게 많아여...
한창 잘 나가던 10년정도 전엔 잘 몰랐었는데
요즘 보면 볼수록 정말 멋지게 나이먹고 있는 것 같아 더 좋은 세븐
뭘해도 잘 어울리지 않음?
개인적으로 YG 특유의 느낌의 시초가 세븐인 것 같음
이런 엄한 컨셉 조차도 예술적으로 승화하다니..ㅋㅋㅋㅋ
그동안 그저 꽃미남 아이돌st 일 줄만 알았는데
요즘 행보 보면 이런 상남자가 음슴ㅋㅋㅋ
멋있어여....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모습 멋진 모습 많이 보여주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