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못 주변 뉴욕뉴욕 옆
우리집에서 택시비 구천원
은근히 내게 가깝고도 먼
[상동 소막창]
하지만 한달에 한번은 꼭 너를 먹으러 가 줄 것이다.
사랑한다 양념 대창![]()
기본찬은 딱 기본 찬이다.
고추 장아찌는 정신 차리면 없다.
요 소스 소스 장.
일반 간장에 깻잎 실파 등이 올려져 나오는것 같지만
연구개발한 장인의 결실이 느껴진다 카면... 철학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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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초벌된 양념 대창님 등장!
상동소막창이 테이블은 식당 사장님의 고심이 느껴진다.
랙 처럼 생긴 테이브레 쟁반 채로 반찬을 놓고
중간에 숯불이 들어간다.
빠른 대응을 위한.......
사장님의 연구개발의 성과라 카면
또 철학이가?
대창은 생으로 구워 소금에 찍어 먹는게 진리인데 ㅜ
진리를 깨버린 녀석
아흙 지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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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할 정도로 씹어 줬다면
된장찌개 월월.
찌개 내용물이 푸짐~하다.
밥을 비벼 먹을 수 있도록 큰 그릇에 야채가 함께 나온다.
그래 오늘은 밥을 통째로 찌개에 넣지 않으리.
차가 없이 오면 항상
택시가 드럽게 안 잡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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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오
이샤만 가면 되는 것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구뤠? 고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