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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댐+찌질+짜증 3단 융단폭격女★★★★

미니쉘 |2012.03.02 20:21
조회 411 |추천 1
안녕하세요 ..
먼저 이글 들어와주셔서 땡큐땡큐 파안
음슴체 ㄱㄱ

★. 융단폭격女
바야흐로 2년전 . 글쓴이가 초등학생시절이엿음 . 
글쓴이는 전학을 왔는데 융단폭격女가 먼저 말을걸었음 . 
말하는게 뭔가 착하고 친절한거 같아서 좋은애구나..했음( 이때부터 성기 ㅋ 망 ㅋ ) 

융단폭격女랑 같이 글쓴이한테 말을건 애가 한명있음 . 얘를 거북이로 칭하겠슴 . 
융단폭격녀랑 친해지긴 친해졋는데 .. 거북이가 우리둘을 멀리하기 시작함 .. ㅠ 
몇칠후에 거북이가 글쓴이를 부르는게 아니겠음? 
갔더니 거북이가 글쓴이한테 융단폭격女와 같이 놀지말라고함 .. 
거북이 말로는 너 별거 잘못한것도 없고 찐따끼 있는것도 아닌데 애들이 왜 니 멀리하겠냐고 .. 융단폭격女가 우리반에 도둑질하는 왕따 애랑 논다고 .. ( 걔 학교 않나왔었음 . 살짝 장애끼 ..있다고 해야대나 ㅠ ) 그런애랑 노는데 니가 왕따 않당하겠냐고 그러는거임 ! 솔직히 그말이 이해가갔음 . 융단폭격女가 왕따인것도 조금 눈치채고 있었음 . 융단폭격女는 휴대폰이없는데 학교마치고 하교하는데자꾸 융단폭격女가 글쓴이 폰을 뺏는거심 .. 매일 슬픔
달라고 해도 않줌 ㅡㅡ 글쓴이 폰을 맘대로 씀 . 친구가 없어서 엄마한테 전화걸고 .. 어휴  ㅡㅡ ;엄마한테 전화해야돼니까 줘 라고 하니까 줌 ㅋㅋㅋ 이때부터 짜증나기 시작했음  ㅡㅡ ; 
다시 원점으로 . 거북이가 한 말듣고 융단폭격女를 불러서 그얘기를 했음 ( 거북이가 해준얘기 .. ) 그러자 융단 폭격女가 화를 내기 시작하는거임 ... ; 융단폭격女가 선생님한테 찾아가서 울기시작함

" 선생님 애들이 우리둘을 왕따시켜요 " 
" 선생님 애들이 우리둘을 왕따시켜요 " 

" 선생님 애들이 우리둘을 " 

" 우리둘 "

"우리둘 " 


??????????????응 ???????????? 야 !!!!!!!!!앜 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선생님이 애들불러서 뭐라고 하고 막그럼... 그이후로 글쓴이는 왕따당함 .. 에휴 ;2학기때 전학와서 망정이지 ;; 글쓴이 그때 처음 왕따당함..그런일로 왕따당하다니 ㅜㅜㅜㅜ그리고 도둑女한테 말걸고 장난걸고 웃더니 글쓴이 한테는 야 도둑女 쟤 찌질이다 ? ㅋㅋㅋㅋㅋ 이럼 ... 소름 ;; 

아무튼. 이런일이 생겼어도 중학교 입학시기는 다가왓슴 . 



★. 융단폭격女의 도둑질   

글쓴이는 스타킹 여러개랑 교복이랑 교복위에 입을 패딩을 삼 . 근데 융단폭격이 목욕탕을 가자는거임 ; 근데 자꾸 걔가 여기로 가자 저기로 가자 하는거임 . 글쓴이는 다른곳 가고싶엇는데 ;; 그러다가 결국 못감 ㅡㅡ ;; 에휴 
그러더니 융단폭격이 글쓴이를 홱 ! 쳐다보더니.. 

" 너때문에 내가 목욕탕 못갔지 ? 나 너희집에서 머리감을래 . " 

????????? 융단아ㅏ !! 내일 가면 돼잖아 ... 사실 융단이는 머리를 않감고 세수 않하고 이않닦고 씻지를 않음 ; 집에 찬물 밖에 않나온다고 못간다고함 .. 여름에 머리못감니 .. ? 세수못하니 ? 
아이구 ;;; 참 ㅡㅡ 

자기 동생이랑 머리를감음 .. 융단동생이 참짜증남 .. 1학년인데 목욕탕 같이간적있음 .3명이서 . 근데 융단동생이 글쓴이를 자꾸 때림 ㅋㅋㅋㅋㅋㅋ 살살도 아니고 조카쎄게 ;; 
융단이는 그걸또 말리지를 않음 ㅡㅡ 어휴 ;; 

아무튼 융단폭격女는 머리를 감기 시작함 . 봤는데 기름기가 많아서 거품이않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2,3번 짜서야 거품이 나기시작함 . 동생이랑 머리감고 닦더니만 스타킹을 빌려달라고함 .반바지 입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또 글쓴이는 빌려줌 ㅠ 에휴 ... 교복점에서 산 스타킹인데 . 교복전용인가 ? 뭐그런거라고함 ; 좀 비쌈...2만원인가 ;; 포장지도 않뜯은걸 화장실에서 갈아입음 ;; 그런다음 헤어졌는데
화장실을 봤음/./...

허걱

??? 머리카락하고 샴푸거품물이 화장실을 가득 채움 . 스타킹 포장은 그 바닥에 그대로있고 .. 
화장실에 쓰레기통있잖아 ^^ 융단아 ㅡㅡ ;; 
그거 밟고 넘어질뻔함 ㅜㅜㅜㅜㅜ 에휴 .... 그거 때문에 엄마한테 혼나고 ..엉엉 ㅜㅜ 
아참 . 잊은 얘기가 있는데 . 
목욕탕에서 글쓴이가 목욕바구니를 두고 옴 . 
2주후에 찾으러 갔는데 없는게 아니겠음 ? 
그런다음에 또 2주가 흘렀음 . 웅단폭격女가 글쓴이 목욕바구니 가져옴 . 

" 너이거 두고갔지 ? ㅎㅎ 내가 어제 찾아서 들고왔어 ! ㅋㅋ" 


??????????? 허걱
근데 글쓴이 목욕바구니에는 샴푸하고 린스는 다쓰고 ( 비싼건데 ㅜㅜㅜ ) 폼클렌징은 사라짐...바디워시도 사라지고 .. ( 아오 비싼거만 사라짐 ;; ) 
그말은 4주동안 융단폭격女가 글쓴이목욕바구니를 들고 간게 아님 .. ? 분명함 ㅜㅜㅜㅜ 왜 없냐고 물어보니까 융단폭격女가 자기도 모른다고함 . 

장난하니 ? ㅠㅠㅠ
 
★. 친구뺏는 융단 폭격女 

중학교 입학!!!! 글쓴이 완전 들뜨고 기분좋았음 . 공부도 열심히 하고싶었기에 .. ( 그러나 현실은 성기ㅋ망)글쓴이 옆자리에는 이쁘게 생기고 스펙도 좋은 여자애 한명앉아있었음 . 귀엽기도 하고 ㅇㅇ 그애는 서울에서 전학온 아이라고 함ㅋㅋ 어쩌다보니 어색한사이에서 친구사이로 발전함 . 이아이를 오리라고 부르겠음 . 근데 융단폭격女가 오리랑 같이 노는걸 보더니 갑자기 오리팔에 팔짱을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 ;; 오리가 융단폭격女를 쳐다봄 . 그러자 융단폭격女가 누런이를 드러내면서 실실쪼개더니 " 너완전귀욥다 > < ~~~ 뉴 ~~~ 넌앞으로 나만의 뉴양 !! ㅎㅎㅎ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자리에 앉아잇던 내친구가 그거 보면서 표정이 똥으로 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애를 너구리라고 칭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 뉴..아니 오리를 덱꾸감 ... 어휴 ㅠㅠ 눈앞에서 친구뺏김 ... 하지만 ㅋㅋㅋㅋ 결국 3일도 못가서 오리는 융단폭격女에게서 탈출함 ! 추카해 오리얌 ㅎㅎㅎㅎ


★. 옷뺏는 융단폭격女
글쓴이는 피땀흘린 엄마의 돈을 들여 산 가디건이있었음 . 가디건을 가방에넣고 학교에 갔는데 . 어쩌다 융단폭격女가 알게됌 .
달라는거임 . 입어보겠다고 ㅋ 
줬슴 ... 
그러더니 않주는거아니겟슴 ;; ? 
달라고 하니까 싫다는거임 ... 아오 이년 ㅡㅡ 끝까지 않줘서 글쓴이 빡침 . 다른애들이랑 밥먹으러감 . 
오리랑 팬더( 얘도 친해진 어떤애 ㅋㅋ)는 가만히있었음 . 

밥쳐먹고 있었는데 나댐찌질짜증여드름광대뼈폭발머리기름기빅뱅좋아하는오크女 ( 빅뱅좋아하시는분들욕하는거 아니에요 . 그냥 이년이 짜증남 ;; ) 가 오는것임 . 오리와팬더를 데리고 . 그냔 옷입은게 과관임 . 글쓴이 한테서 뺏은 가디건을 손목까지 올려서 손가락만 보여지게 하고 치마는 엄청나게 올려서 허벅지위 10센치를 자랑하는 융단폭격女가 글쓴이 정 반대편에 앉음 . 
오리와팬더가 글쓴이를 부름 갔음 . 
오리와팬더가 글쓴이랑 얘기하면서 웃음 ㅋ 융단폭격女는 그냥 조용히 밥만먹고있었음 . 글쓴이가 웃으니까 융단폭격女가 글쓴이를 노려보더니 한마디 쎄림 ㅡㅡ
" 야 미니쉘 그딴식으로 웃지마라 . 조카 뻔뻔하네 ㅡㅡ  " 
밥풀튀기면서 ... 내가 뭐가 뻔뻔하다는거임 ? 지얘기를 하고있네진짜 ㅡㅡ 



★. 융단폭격女의 천적 빨강이 등장 ㅋ

빨강이가 왜 빨강이냐면 빨간 노페를 입어서 ㅋ
빨강이는 학기초부터 뭔가 튀었음 . 웨이브머리에 안경썻는데 지금은 단발에 안경도 않씀 ㅋ

빨강이는 융단폭격女가 나대는걸 ( 선생님한테 짜증내기 , 예의않지키고 수업시간에 " 아뭐에요 ~~ " " 풉 ㅋㅋㅋㅋㅋㅋㅋ" 큰소리 지르기 , 나대기 ㅡㅡ , 욕도 못하면서 주워들은거가지고 욕하기 등등 ;; ) 별로 좋아하진 않았슴 ㅋㅋㅋ 빨강이 ..솔직히 좀 빽있슴 ㅋ 남자한테 인기도 조카 많음 굳 ㅋㅋㅋㅋ
빨강이와 친해졌는데 융단폭격女가 빨강이한테 친한척을 함 " >_< 강이야 안뇽 !? " ???? 귀척은 뭥미ㅣ !!
빨강이가 무시를 함 . 그런데도 계속 아는척하고 아부함 ㅡㅡ 결국에는 융단폭격女는 우리반 찌질이가됌 ㅋㅋㅋㅋㅋㅋ 1학년 1학기 중후반기부터 2학기 중반기 까지는 친구도 없었음 . 2학기 하반기에 친구1명사귐 ㅉㅉ ;; 빨강이는 융단폭격女한테 복수도 해줌 ㅋ 찌질이 대우 하고 ㅋㅋㅋ 그때 속 통쾌했음 캬 


★. 융단폭격女 의 두얼굴 ㅡㅡ
1학년때 1년 꿇은 아이가 있었음 . 너구리라고 .. 1년 꿇은 사실을 알게되자 융단폭격女가 친한척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잘나가 보이고 싶었나봄 어휴 ㅡㅡ 그러고 지금은 융단폭격女가 너구리한테 욕하고 찌질이대우함 ;; 너구리는 그냥 다 참음 .. 나같음 밥상엎는데 어휴 진짜 ㅡㅡ 빨강이가 융단폭격女한테 괴롭히자고 욕하자고 막 그랬을때도 말린게 너구리였는데 . 참내 ㅋㅋㅋㅋㅋ 1학기때는 친한척하더니 너구리가 언니라고 않불러도 됀다고하고 착하게 대해주니까 너구리가 자기 밥인줄 아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ㅡㅡ 지포라는 애가잇음. 걔랑도 엄청 친함 ㅋ 장난으로 지포가 너구리의 폰을숨겼음. 너구리가 " 니가 숨겼어 ? ㅋㅋㅋㅋ " 그러니까 옆에있던 융단이가 끼여들어서는"야 싯밤녀나 지포가왜 니딴년 폰을 가져갈껀데 ㅋㅋ? " 이러는거 ... 지금까지 융단한테 욕먹은것도 짜증나고 해서 너구리가 유리를 주먹으로 깨부숨 ,파 워 !!!!!!! 와자앙자파ㅏ앞ㅇ창창 !! 너구리 결국엔 찔찔짯다고함.. 으이그 불쌍 ! 너구리가 다치니가 융단이가 괜찮냐고 착한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쫄았나봄. 주먹으로 화장실 강화유리 깨부수니까 ㅉㅉㅉ 






어떻게 끝내야됌 ? 빠이빠이 !!! ㅇ..... 
톡가면 광대폭발에 여드름 대박에 턱툭튀에 세모눈 융단폭격女 사진올리고 2탄도 올림 !
글쓴이의 손목을 걸.고 !!! 



박오리 ★ 지푸라기 ★ 김돼지 ★ 조응가 ★ 김달덩 ★
스릉흔드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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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기도 광주시 ㅎㅈㅂㅈ센터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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