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ㅠㅠㅠㅠㅠ
저는 광주사는 18살흔년데여 ㅠㅠㅠㅠㅠ
제가 언니년 ㅅㄹㄷ 심부름하다가 납치당할뻔햇스요^^
판도처음써보고 지금너무흥분해섴
앞뒤두서가 안맞아도 이해해주세열
와져ㅛㄴ나 ㅡㅡ
일단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사건의 발달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전이엿음 ㅇㅇ
내일학교도안가니까 신나게 써든을 즐기고 잇엇음
언니한테 전화가 왓슴
우리언닌 20살
"야 ㅇㅇ 아 ㅅㄹㄷ 좋은느낌 사와 돈줄게 "
짜증이낫지만... 내돈이 안나가고 올때 치킨을사온다는
이쁜말을 햇기때무녜
나능 아오 ㅡㅡ 알써 하고 싴하게 삼디신고 나갓음
잠옷입곸
ㄷㅅ유통이라는 곳이잇음
물건들을 싸게파는 곳? 이라해야되나
하튼 나랑언니는 그곳을 애용함
거기서 좋은느낌을 까만비닐봉다리에사들고
랄라랄라 집에가고잇엇음
우리집이 좀 골목쪽임
무서워서클럽노래틀고 가고잇는데
딱봐도 술취해보이는
아쟈찌가 나를부름
"여~ 와바 일로~"
해석한거지 뭔말인지 모를정도로 혀가꼬이심
그래서 난 걍 무시하고
도도하게 걸어감
휙~ 지나침시롱~
긍데 ....
미ㅊ놈이 졸라 뛰어오는거임
;
;;; 개무서웟음
맛잇게 언니돈 뽀려서 소세지 쩝쩝 먹고잇는데
웬 지ㄹ임?
ㅈ 됫네
하고 나도 삼디끌면서 뛰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 왓는데 대문이 잠겨잇는거임;
와 조카 영화찍는줄
열쇠꺼냇는데 떨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핰핰 대면서 열쇠줍고 다시문따고 들어가서 문 쾅 닫고
숨고르니까
밖에서 소리지르면서
"여!!! 문좀 열어보랑께로 참말로 !!!"
이러면서 문을 조카두드리는거;;;;
와.. 나 울뻐ㅏ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ㄹㄷ심부름시킨 언니년을 죽여블고싶엇음
우리집은2층주택임
나는2층삼
1층엔 주인아쟈찌가잇음
주인아쟈찌한테가서
밖에미ㅊ놈잇다고
어떻게좀해달라고
대문부술라한다고
하니까 나가심
난 편하게 집에들어와서 언니년 갈굼
ㅇ너무편하게 티비보면서 치킨뜯고잇더군^^
하...
긍데 이거 어떻게 끝맺음 짓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여튼.. 톡커님들 밤늦게 돌아다니지마세여..
특히여자분들 ㅠㅠㅠㅠ
개무서웟음 ㅠㅠㅠ 진심 표정 혐오스러움 ㅠㅠ
자! 이제저는 치킨먹으러가께열
빠빠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