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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ㅡㅡ 성추행당했어요 보고있냐 형광노랑잠바야ㅡㅡ

보고있냐ㅂ... |2012.03.03 01:10
조회 1,407 |추천 4

밤 11시 25분경

대구 서구 구대영학원 근처에서 전화통화하면서 집에 가고있는데 갑자기

제 스커츠 밑에서 어떤 손바닥이 ㅡㅡ 제 거기 한번 앞에서 뒤로 싹 쓸고 ㅈㄴ 도망갔어요

 

조카 뒤돌아봤을 때 보니깐 허우대 멀쩡한게 키는한 175~180정도 되어보였고 좀 마른 체형인데

졸라 형광노란잠바 입고 조카 주택있는 쪽 어두운 골목으로 뛰어갔네요 ㅡㅡ

 

분한 마음 여기에 풀고갑니다 ㅠㅠ 아 진짜 이럴 땐 조카 ㅠㅠ 여자이기 싫어요

 

형광노랑잠바새키야 너는 애미도 없어갖고 그러고다니냐 ㅠㅠ 그렇게 만지고싶으면 니네 엄마한테 부탁하던가!!!! 왠지 너네 엄마 집나갔을거같다-_-그러니까 배운게 없어서 그러고 다니겠지. 조선쌍놈아 본데없이 자라서 그러겠지 ㅡㅡ

 

조카 여자하나 꼬실 용기도 없는 남자새키라서 그러고 다니나본데 나중에 이상하 업소에가서 이상한 여자 안고 평생 못고칠 성병이나 걸려라^^ 하긴 왠지 몰라도 너는 업소 갈 능력조차 없어보인다만..평생 그런 이상한 병 걸리진 못할거같다. 것두 해본 놈이 걸리는거지 ㅠㅠㅠ ㅅㅂ ㅠㅠㅠ.....

 

가서 딸이나 쳐라 ㅠㅠ 더러운놈 ㅠㅠ 잠바만 깨끗한거 입고다니면 다냐 ㅋㅋㅋ 니 몸이 더러워서 옷이라도 이쁜거 입고다니는거니 ㅠㅠ 무슨 교통요원인 줄 알았네

 

에휴 조카 잘살아라 ㅠㅠㅠㅠ 미친놈 ㅠㅠㅠㅠㅠㅠㅠ

 

살다살다 별별 짓을 당해보네요ㅠㅠㅠ

 

중고딩들이 성적 호기심에 막 차 뒤에 숨어있다가 여자 혼자있으면 뒤에서 팔 엑스자로 여자 뒤에서 결박해서 슴가 만지고 도망간다던데 ㅠㅠ.....저 중딩 때 남자얘들이 우스갯소리로 지들끼리 그런 거 하는 방법 이야기할 때는 우습게 생각했는데 저는 밑에 당했습니다 ㅠㅠㅠ 아진짜 ㅠㅠㅠㅠㅠ

 

조카 어릴 때 그런 경험있으신 분들은 좀 부끄러워하십쇼 뭡니까 그게 집에서 딸이나 치지 밖에 나와서 엄한 여자 당황하게 만듭니까. 왜 여자가 밤 중에 혼자 다니냐고하는 사람 있을거같은데 ㅡㅡ 참 대로변에서 단지 좀 어두운 곳에서 그런 짓을 당하니깐 겁나 짜증나네요

 

쫌만 더 걸어가면 밝은 빛있는 사거리인데 ㅡㅡ 이놈이 그냥 ㅂㅌ겠죠 아 진짜 왜 하필 나.

 

야하게 입은 것도 아니고 대충 잠바걸치고 플레어 스커트입고 있었는데 퓨ㅠㅠ 치마입고 힐신고 뒤뚱거리니깐 둔해보이고 순진해보였나봄 ㅠㅠ 에휴 ㅠㅠㅠ 다음부턴 밤에 마릴린맨슨 뺨치는 눈화장해야겠네요 ㅠㅠ 무섭고 서러워서 ㅠㅠ....

 

여성분들 조심하십쇼ㅠㅠ..............................................................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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