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는 20대 흔녀~
판을 써본적이 음슴으로 나도 음슴체~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모바일로 딴사람들 쓴거 보면서 고민하고 있음)ㅋㅋㅋ
우리집에는 아지라는 2010년생 여우같은 강아지가 있음 ㅋㅋㅋ
정말 여우같음... 사람마음 다 꾀뚤고있는거 같음ㅠ 무서움
오늘은 할아버지께서 사과를 가져오시더니 사과를 먹자고 하심 ㅋ
포장지를 벗기고 사과를 먹음...
그런데 기발한 아이디어가 생각났음...
평소 아지를 친구처럼 애인처럼 딸처럼 애지중지하시는 터라...
아지에게도 특별한 모자를 주고자하심 ㅋㅋㅋ
먼저 사진투척~ㅋㅋㅋ
나름 괜찮았는지 포즈 잘 취함 ㅋㅋㅋ
맘에 들었나봄~
이걸로 우린 한참웃음^^&&&
우리 할아버지껜 아지가 삶의 낙임~ 친구이자 딸이자 ....
외로움을 달래주기도 하는 좋은 친구임~ 이런아지가 우리에게 웃음을 주니 참 기특할 노릇~ㅋㅋㅋ
어쩔땐 할머니는 참밥 ㅠㅠ;;
에라이 모르겠다 ~
할머니 왈~ 이노무 지지배 늬집가서 자~
나름 쟁탈전임 ㅋㅋㅋㅋ
하~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나.....
아지 귀엽다 추천~
글쓴이 아이디어 기발하다 추천~
울 할아버지는 인터넷에 사진올린다구 넘 신기해하네요~
노년을 아지와 함께 보내는 할아버지께 상처의 댓글은 달지말아주세여~ 부탁~!!!!!!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