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에사는 흔하디흔한흔녀입니다!!
제가 보기만 하던 톡을 쓰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작성해야댈지 잘모르겠어요ㅠㅠ
많이 부족하지만 친구들 한테 하지 못한 말도하고 제 진심을 담기위해
이렇게 서툴지만 쓰게 되었어요.. 부족하지만 잘봐주세요ㅎㅎ!
사실 제가 다니고 있던 학교에서 전학을 가게되었어요ㅠㅠ
너무 갑작스럽게 학교 가기 전날 결정이 나서 가게됬고 폰도 맛이가는 바람에...연락도못했어요
정말 처음엔 맘이 너무 무겁고 급한마음에 어떻게 말을해야할지 정리가 안됬는데
하루를 미루니 생각보다 일이 커진거에요... 더 얘기할 용기도 없어지고 진짜 펑펑울었습니다ㅠ.ㅠ..
더 후히하고 남은용기마저 없어지기 전에 톡써놓고 이제 차차 말하러 갈라구요!!
암튼!!! 이런거 보고 이해안된다는둥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정말 진심을 다해서 쓰는거니까 ㅠㅠ 그냥 좋게 봐주셨으면 해요
우리 소중한 이쁜이들 맘도예쁘고 얼굴도 예쁘답니다ㅠㅠ 그니깐!!
악플은 ...진짜상처받아요!!!![]()
이런소중한친구있다 추천
이런소중한친구없다 추천
새학기에 좋은친구들만나고싶다 추천
만나기싫다ㅠㅠ 추천
추천하믄 예쁜여친멋진남친 꼭 만날꺼에요!
끝까지 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