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 16살 학생인데요
방금 제가 질염관련글을 봣는데 뭔가 증상이 저인거같아서 물어보려구 일케 글올려요
제가 냉을 오학년때부터 햇엇는데요
생리는 육학년 6월에 햇구요
그럼 냉은 멈춰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닌가..
전 생리할때가 아니면 계속 냉을 하구요
생리하고부터는 냉의 찝찝함이 싫어서 팬티라이너를 맨날 착용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냉 양이 좀 많아요
냄새도 좀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제가 팬티라이너갈때 냄새 막 올라오면
아 냄새 심하다.. 이런생각도 들구요
여자 생식기 잇잖아요
그 부분이 막 간지러워요 이건 좀 됫는데
진짜 그냥 별 생각없이 슥슥 긁게됫는데 긁어서 피난적도 많구요
얼마나 간지러우면 자면서 잠결에 저도모르게 긁고 잇구요
친구가 팬티 한번 바꿔보래서 바꿧는데 괜찮은거 같아서
이제 안그러겟지 햇는데 또 간지러워요 살짝씩
이거 병이에요?
근데 만약 병이라해도 저희 엄마 저한테 되게 관심이 없으셔서
"엄마 나 병원가야된데" 이러면 그냥 째려보고는 무시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