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19..흔녀에요..(나 흔녀맞나?)
안녕하세요..ㅠㅠㅠ요즘 음슴체가 아직도 대센가요?..저도 음슴체를
글재주는 없지만 다 읽어주시고 소중한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꾸벅 ㅠㅠ
내가 좋아하는애가잇음 처음에 이 아이를 보게된게 학교에서임!!
원래 내가 남자친구가있었슴..
근데 사귀면서랑 사귀기전부터 어떤애를 학교에서 봣엇음 뭔가 느낌 필이왔슴!!!!!!!!!!!!!뜨등..
(저는 사람을 좋아할때 필이 딱 꽂히면 이상하게 끌리면서 좋아하게되더라고요..
아무리 멋있고 나한테 잘해주고 내이상형이여도 필이 안꽂히면..안녕
똘..아이인듯..
나 그리고 눈 진짜 낮아요 평소에 그런말 많이들음ㅠㅠ외모로 사람 절대 평가안함)
음 그리고 오해하지말아용.. 원래 남자친구 사귀기전에도 보고 재 괜찮다 ~~하면서 그랫었어씀..
사귈때는 저 한사람만 바라봐요 해바라기임..
아무튼!!!
그런애가 있었는뎅.. 나는 남자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잊혀져 가고있었음..
그러다가 내가 남자친구랑 깨짐 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자식이 3번이나 같은여자애와 바람을 핌 ㅠㅠㅠㅠ 화난다^^..
난 그걸 바보같이 3번이나 받아줌..
그러다가 다시사귀고 깨지자는 말도 없이 ㅋ 잠수탐 ㅋ
학교에서 봐도 쌩깜ㅋ
애들이 왜 인사안하냐고 사귀는사인데 그래도 쌩깜ㅋ 대놓고 ㅋ
내가 깨지자고 말할려해도 다씹음ㅋ(화난다)
아무튼 나 이때 진짜 슬프고 우울하고 힘들었음..(토닥토닥)
그렇게 허무하고 눈물젖은 나날들을 보내다 그러다가..!!!!!!!!!!!!!!!!!!!!!!!
뜨등!!!!!!!!!1
그 아이를 또 우리반근처에서 보게됨 .. 또 삘이왔음 아우라가 왔음 ..
글고 언젠가부터 그 아이가 생각나게됨 둑흔 둑흔..
난 그 아이와 같이 있던 친구에게 그 아이의 이름을 물어봄..
(당연히 내가 직접물어보진 못했음..친구 뒤에 숨어서 물어봄 ㅋ쿠쿡 찌질..)
그때부터 그 아이의 이름을 알게됬음..!!!!!!!
그리고 난 그냥 순수한 마음으로.. 그 아이에게 우유를..
주며.. (당연히 나인거 몰르게)
처음에 초코 우유줌.. ( 그 내가 맘에 든애 같이 있던 친구에게 그 아이에게 전해주라며)
그랬음..
근데...
대박..
애가 초코우유를 먹어서 설,,사(상상ㄴㄴ ..)병에 걸린 안좋은 추억이
있어서 초코우유를 안먹는다는 슬픈..사연을 받음
그래서 그 우유를 ㅡㅡ
자기네 같은반 아이에게 먹으라며 줬다는거임.. (또르르....아 슬프다)
그래서..ㅠㅠㅠ난 실망을 하고..
좌절을하며
다음날..
오렌지 쥬스를 갖다 주었음..히히 ㅎ헤헤ㅎㅎㅎㅎㅎ
그 전해주는 남자애가 이번에는 쥬스를 먹었댔음 ㅎㅎ
그리고 그 남자애가 누가 준거냐고 물어봤댔었음 하지만
이 친구는 입이 무거워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안알려줬다고함
자 그로부터 ..나의 인소(인터넷소설)이 시작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원래 먼저 맘에드는사람에게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대본거 내 인생의 처음임..
그래서 그 후로 내가 몰래 사물함에 우유도 넣어놓고
비요뜨도 넣어놓고 그랬음 ㅋㅋㅋㅋ
그리고 우리층 밑에 였는데 갠 내 얼굴도 모르고 그걸 주는게
나인줄도 모르니까^^큭..
당당하게 개네 층에 일부로가서
개가 물마시러 가는것도보고
화장실 가는것도 보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그러다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아이가 나에 존재에 대해서 궁금해 하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
(아 이때 생각만해도 설레이네 진짜 미치겠씀 다같이기뻐해요 ㅑㅏㄹㅇㄶㅇㅀ!!!)
그래서
그 남자 아이의 친구에게 자꾸 내가 누구냐고 꼬치 꼬치 캐물음
하지만 친구는.. 계쏙 절때 안말해줌!!!
그러다가...내 존재를 그 아이가 눈치챘나봄 ㅡㅡ
그 친구는 절대 안말했는ㄴ데...
알고보니 .. 내가 남자친구사귀기전에 그 남자애 괜찮다 생각했었을때..
친구가 예쩐에 그아이에게 날 소개받으라며 그랫엇을때의
내이름을 말했었는데
그 이름을 기억하고 ㅋ있었던거임 그리고 우유 누가준거지..추리하다
나라고 예전기억을 더듬더듬거리다가 눈치를 깐거임 아나 이런 천재자식ㅋ
그리고 그날 하교를 하는데 교문을 나서다 저 내 앞 저쪽에!!!!!!!!111
그 아이가 우리반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며 있던거임 ......
근데 갑자기 우리반 남자애가 나한테 오더니..
내 이름을 불르며.. 이제 부터 가명을 쓰겟음 고등어 (내 가명임 아 고등어래 왜 고등어가생각났찌)
야 고등어 안녕!!!!!!!!1
이러는 거임.. 평소에 아는척도 잘 안하는 놈이..
인사를 하는게 이상하지않음?
그리고 거기있던 아이들의 모든 시선은
나.에.게 ^^
아나 ㅎㅎ
삘이오지않음?..
아시겟죠?..![]()
그 아이가 고등어가 누구냐면서 물어본거임
그때 마침 내가 지나가고있던거임...
.................
,..........
그래서 내가
응 안녕..하면서 웃으면서 눈웃음 날림^^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렇지도 안은척 당당하게 지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 아이가 날 뚫어지게 쳐다보고있었음..
그렇게.. 그아이는 나의 페이스를 알게되고..
근데 아직 그 아이는 우유를 주는 아이가 나라는 것에 대해서
확신을 못한 상태였음 vV
그리고서..
난 계속 우유 주는것을 반복햇슴
하하핳
그러다가 며칠후..
문자가왔어용..♬
(문자내용)
야 그남자애가 너 소개시켜달래 ㅋㅋㅋㅋㅋ
그래요 그 아이의 친구한테 온것임..
나 이때 심장박도수 최고조!!!!!!!!!!!!!!↗
하..아 ![]()
반응 좋으면 2탄 쓸게용 ..
저 판 진짜 많이하니까 엄청빨리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이거..참고로
예전일 쓴거에요...
다음편에선 한번에 다 정리하고 요즘 상황 까지 말할께요
제발 반응 좋아라...![]()
이런거 처음 써봐서 ..
맨날 눈팅만하다가....
막상 쓰니까.....
형편 없지만 ..................
댓글많이많이!!!!!!!!!!!!!1
호응 많이많이!!!!!!!!!!!!!!!!!!!!!!!!!!!!
해주실꺼죠~~~~~~~~~~~~~~~?
ㅋ뿌띠 뿌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