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슴살되는 인천사는 어느한 새내기 대학생입니다.
제가 올해 1월 부터 ㅈ편의점 알바를 쭉해왔는데요.
근데 시방 한시간시급이 3700원이라는거임.
야간인데,
면접보고 연락안오길래 ㅍ편의점 알바를 구해서 했음
근데 시방 하루일하고 둔해보인다고 짤림 시방..
그런데 면접본지 2주된 ㅈ 편의점에서 연락옴
할일을 못구하던 저로선 그냥 흔쾌히 한다함.
근데 시바.. 이건뭐 병 시급 3700원에 밥도 안줌,.
폐기도 잘안나서 2주 지난거 먹어봄
ㅈ같아서 안하고 싶었음...
그래도 책임감과 열정으로 해봤는데
시방 편의점에 술취한 ㅂ.ㅅ. 들 겁나많이옴
막걸리하나사고 왜케 비싸냐는 사람도있었고..'
여자손님이 따뜻한거 어딧어요 하는데 내가 따뜻해 하는 아저씨도있었고..
지급기에서 돈못뽑길래 도와주려는데 ㅈ.ㄹ 하는인간도있었고..ㅣ.
참 좋은 사람도있었음.
대리기사 아저씨들이
제일 착했음 내가 받아본 손님중에선 가장 정신맑고 ㅋㅋㅋ
아나참... 지금 편의점 야간이나 주간일하고싶으신분있다면..
관두세요 ㅋㅋ 일은참쉬운데 인천지역만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대부분 최저임금도안줌 난야간인데 3700원임..
시급 ㅈ.ㄴ 많이준다면 상관없지만. 진짜열정있다면하세요 ㅋㅋ
마지막으로 편의점점주나 점장분들.
기사보니까
알바생도 최저임금받는데 자기들은 못받는다하는데.
지금저보세요 시방.
3700원이뭐임 야간이면 주간보다 더줘야할 텐데 .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