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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문제점

뀌싓 |2012.03.04 12:47
조회 355 |추천 4

네이트판 이용하면서 연령층이 점차 내려가고 초등학생들과 중학생들이 주를 이루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접하는 베스트글들엔 온통 영양가없는 글들과 말같지도않은 선동글 가장 문제되는게 어린애들이 많이 이용하는 판을 이용해 정치적으로 선동하는 글들이 자주보인다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기쉽게 한쪽을 폄하하고 왜곡하여 네이트가 어느순간 좌빨들이 우글거리는곳으로 바뀌었다 요즘 가장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이슈될만한 사건을 꼽자면 mbc파업이 아닐까한다 정치적 지식이 많이 부족한 애들을 이용해 그림으로된 선동행위들이 주를 이루고 그에 한둘씩 선동되어간다 정치에대해 아무것도 모르는애들이 자신의 국가의 수장을 욕하고 비아냥거리며 웃음거리로 만들어가고있다 비난과 비판 정확한 잣대를 잊어버리며 아이들은 선동되어간다 부디 이런저런 왜곡된 글과 그림들로 객관성을 잃어 선동되지말고 똑바른 시선으로 정치에 관심가지길 바라며 Mbc파업에 대해 내 생각과 가장 비슷한글을 퍼왔다

선동적인 만화 복붙하는 답글은 신경쓰지 마시구요,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바랍니다



일단, mbc의 노조 파업은 나름의 명분은 있을지언정 명백한 불법입니다 급여에 관한 것이 아니고 복지처우나 부당한 인사에 대한 항의도 아니고 오로지 정치적 목적의 사장퇴진을 외치고 있죠..  일단 사장선임 문제는 방문진 이사회의를 통해 선임되는데 여기에 직원들이 감나라배놔라 할 자격도 이유도 없습니다. 고유권한을 침해하는 짓이죠 세상 어느 회사가 직원들 동의를 받고 ceo를 자리에 앉힐까요..
그들은 자신들의 취재내용을 조건없이 송출하길 원하는데 국장급 이상 임원이 사전검열로 짜른다며 반발하고 있죠... 그리고 그걸 언론탄압으로 포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송의 편집과 송출승인에 대한 최종권한은 임원들의 몫이 맞습니다 해당 내용이 편향적이지 않는가, 객관적이 아닌 감성선동적인게 아닌게에 대한  판단을 하는 것입니다
파업 주동자층인 기자, pd들은 현재의 mbc가 지나치게 편향적이고 친정부적이라서 할말 못하고 입닫고 있는 실정이라 주장합니다만 저는 사실과 다르다고 봅니다 오히려 그간의 mbc는 이명박 정부 집권 초기 발생한 광우병 시위사태 때 pd수첩을 통해  객관적이지 못하고 허위로 판명되기까지 한 정보를 전달했고 이후 뉴스보도를 통해서도  제대로 된 정정을 하지 않은 채 감성적 선정적 보도만 해서 많은 지탄을 받은 바 있습니다 아이티 대지진 당시 구호물자 관련 보도는 조작이라고까지 욕을 먹었죠 정작 반성해야 할 본인들이 회사측을 역으로 몰아붙이고 있는 꼴입니다
게다가 최근 mbc 뉴스 보도성향은 뻔히 눈에 보일 정도로 반정부, 편향적 시각을 갖고 있죠 뉴스라 함은 있는 사실을 그대로 보도해야 하고 거기에 사견을 첨가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게 안되면 신문에 조중동이나 한경오와 같이 색깔이 명확한 찌라시급으로 전락하지요 그렇기에 페이퍼와 달리 TV 공중파 방송은 최고의 객관, 도덕성을 갖춰야 하는 겁니다
물론 그들이 외치는 구호 중 '공정보도 보장'이란 것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기자로서, pd로서 사회비리를 찾아 고발을 해야 하는 부분도 임무겠구요 하지만 사실을 입맛에 맞게 왜곡해서 시청자 국민을 현혹시키면 안된다고 봅니다
앞서도 말햇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 이번 파업은 이렇게 장기로 끌고 갈 명분이 없습니다 사장으로서 방송 파행을 막기 위해 임시직이라도 뽑으려 하는 생각도 일견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파업직원들의 외침에도 귀기울여 필요한 건 협의하고 반영할 자세도 필요하겠죠

공영방송이면 답게 조속히 양자간 협상테이블에 앉고, 직원들은 업무에 복귀하길 바랍니다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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