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의 '보랏빛스커트'가 저고요 다른아이디는 다 가렸습니다. 저는 제가 생각하는거에 부끄러움이 없어서 아이디 안가립니다..
오유 분들 읽어보시고 어케 생각하는지 좀 의견 주세요... 진짜 제 가치관이 흔들리려 하네요 ㅡㅡ역사란게 아무리 주관적인거라 해도 열에 아홉이 저러니 제가 정말 잘못된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ㅡㅡ
+) 모바일 배려
보랏빛스커트 10:43 ![]()
군인들 또한 많이 부상당한건 사실이지
┗ 000000000 10:51 ![]()
그 때 군인들 역시 시대의 피해자이지만 수없이 스러진 목숨들만 할까?
┗ 보랏빛스커트 11:00 ![]()
다같은
피해자일 뿐 목숨의 가치에 중하고 가벼움을 나눌수는 없다고 봄.
그리고 당시 사건의 개입된 인물들이 얼마 시간 지나지 않아 살아있는 시점에서 나는 과거의 일들을
감히 옳다 그르다로 판단하는 것은 섣부르다 봄.
시간이 흐르면 다음 세대가 역사를 판단할 것임
┗ 000000000000 11:00 ![]()
군인들이
시대의 피해자인것과 많은 부상을 입었다는 거에는 동의하는데
광주민주화운동을 옳다고 판단하는게 섣부르다니...?
┗ 0000000 11:03 ![]()
헐...섣부르다니 언니 말투가 더 섣부른것 같네 아땀나;;
┗ 0000000000 11:04 ![]()
전두환이 광주시민을 학살했는데?? ......
┗ 0000000000 11:06 ![]()
실은 언니가 여기저기 쓴 댓글이 너무 충격적이라서 언니 닉 외웠거든? 근데 언니 일베같은 곳에서 선동된 것 같은데 다시 한번 근현대사 공부 좀 했으면 좋겠다 무슨 종북세력이 광주민주화운동을 훼손시켰다는 글을 남기지 않나;;;; 언니가 지금 이렇게 마음대로 글 쓸 수 있는 것은 다 그 때 그 사람들이 피흘렸기 때문인데 언니는 그렇게 죽을 용기가 있어? 언니의 말이야 말로 그들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것 같아 언니는 여시가 좌편향되었다고 하는데 그건 단지 언니가 극우의 시점에서 여시를 바라봐서 그런걸거야
┗ 보랏빛스커트 11:04 ![]()
난 옳다 그르다로 판단하는게 섣부르다고 했지
민주화 운동이 옳다고 판단하는게 섣부르다고 한적은 없는데 ㅡㅡ
┗ 000000000 11:06 ![]()
그럼 '과거의 일'은 뭘 두고 한말이야? 내가 오해했네
┗ 0000000 11:06 ![]()
그리고 군인이 죽고 부상당한건 맞음 피해자들이 죽은것도 맞음 둘다 젊은나이에 스러진 가여운이들임 사람들이 착각하는데 군인들이 죽었다고 굉주 시민 욕하는데 그들을 사지로내몬건 전두환임.
┗ 보랏빛스커트 11:13 ![]()
가족사지만 당시 광주 민주화 운동 참가한 뒤 전역해 죄책감으로 시달리다
그렇게 죽은 분이 있어서광주 얘기엔 민감함...
뭐 선동당한거라고도 할 수 있겠네.. 어차피
역사든 뭐든 자기와 믿는게 다른것은 납득하기 어려웅까그리고 이건 장동우 여시한테 하는 말인데 함부로 남한테 그만큼 죽을 용기 있냐고 말하지마
그 당시 그 상황에 놓인 사람이 아니라면 아무도 모르는거야
그리고 내 리플들 다 읽어봤다니 본인이 더 잘 텐데....내가 운동한 무고한 시민분들을 욕했나??
나는 종북세력을 욕한것 뿐인데 어째서 그게 자꾸만 광주분들을 모욕것으로 와전이 되지????????나 정말 궁금해서 그럼
음....내가 왜 수꼴인지 알려주면 고맙겠당
┗ 00000000 11:12 ![]()
글쓴인데 언니 첫 댓글 보고 나 솔직히 당황했거든;; 근데 의견이 다를수도 있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기려고 했는데 다른 언니들이랑 대댓글 다는거 보니까 언니 좀 의심된다..내가 의심병자에다가 얼마전에 일베에서 여시 민주화 했다 어쩌구 이 글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솔직히...
┗ 보랏빛스커트 11:14 ![]()
원래 정신병자는 자기가 정신병자인지 모르거든
뭐 나는 나름 중도에 가까운 우파라 생각하는데
사람 생각이라는게 남들 보기엔 모르니까
┗ 00000000
11:15 ![]()
언니 집안에 광주 민주화 운동 진압에 나섰다가 죄책감에 돌아가신분이 있다고 했지?
민주화 운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