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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 정진운과 제이비가 아역 배우 노정의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3월4일 공개돼 여성팬들의 질투와 부러움을 사고 있다.
언니들의 폭풍질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당사자는 해성(강소라 분)의 막내 동생 해풍 역으로 당찬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아역 연기자 노정의 양.
노정의 양은 귀여운 외모와 깜찍한 애교로 배우들과 현장 스태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는 훈남 2인조 정진운, 제이비의 격한 사랑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정의 양과 손깍지를 끼고 마주 서서 환하게 웃고 있는 제이비의 표정이 두 사람의 돈독한 친분을 가늠케 만든다. 이에 질세라 정진운은 노정의 양의 볼을 꼬집고 볼 뽀뽀를 받는 등 더욱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두 훈남 배우들의 격한 사랑을 받고 있는 노정의 양에게 수많은 여성 팬들의 질투와 부러움이 빗발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3월 5일 방송되는 '드림하이2' 11화에서는 슈퍼아이돌을 뽑는 3차 오디션으로 영화와 뮤지컬의 로맨틱한 프로포즈 장면을 재현하는 프로포즈 미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