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그냥..
톡? 판을 읽다가
걍 혼자만의 독백을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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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고 지내는지모르겟지만 잘지내고있겠지 ?
난말이다 지금 너가 잊혀지지안아서 이렇게 혼자만의 독백(?)아닌독백을하고있네
내가지금 이글을쓰는순간에 너는 친구들이랑 밖에나가서 웃고 떠들고있겠지?
나같은놈은 이미 머리속에서 지워졌겠지?
너가처음에 나싫다고했을댄 난 내가 노력하면될꺼라고생각했어
내가 잘하고 너에게더 잘하고 더 잘하면..
될꺼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너가 귀찬아하는것도알면서 계속 카톡하고 ..
그렇게 너랑 다시 가까워질려고 니가다시 날 좋아하게만들려고..
너가 카톡답장없고.. 카톡 내용을 보고 일부로 말을안적을때
그때 나 진짜 힘들었다..
내자신이 한심하고 구차했어
이렇게 까지해야되나했는데
나정말너사랑했거든
그래서계속 너가 카톡내용을보고 일부로 말을안적어도
내가 계속 말걸고그랬나보다
그때있잔아
내가 너한태 언제부터 내가싫어졌냐고..
진짜내가싫냐고
물어봣을대있지?
너그때 정말담담하더라? ㅎㅎ
난진짜 가슴아팠는데
있지?지금도 나
니가 생각나서 미칠꺼같다
만약에 니가 이글을보면 나라는걸알겟지?
알아..
내가한심한놈이거
알아..
니가 이글을 읽고 나라는걸알아도 ..
니마음에 변화가없다는거
알아..
니가 이글을 읽으면 나를 더싫어할꺼란걸
그래도어쩌냐..
이렇게 찌질하게 구차하게 병신처럼 이런글을쓰는이유는
이런내맘을알아줫으면해서야
물론.. 니가 맘의 변화가없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변화가없어도 ..
그냥 내맘이 이렇다는거만 알아줫으면해
이글을보면 사람들이 이런생각하겠지?
불쌍한척 완전 실연당한척하면서
동정의맘을얻는거라고
근데 그건 너란애를 모르는사람들의 궤변이지..
넌 무뚝뚝하고 매정하고 솔직한여자니깐
싫은건 싫고 좋은건 좋고 똑 부러진여자니간
이글을봐도 엄청 무덤덤할꺼야
나그냥 너 잊을려고 노력안할련다
그냥 흐르는대로 가는대로..
넌지금뭐하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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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독백입니다 ㅎㅎ
하.. 시원하네요 뭔가
이렇게라도 글을적으니 뭔가 편하네요
이세상 수많은사람중에 저처럼 이렇게 힘들분 있으시겠죠
님들은 어떡해 하나요? 어찌해야 애를 잊을수있을가여?
방법이있다면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