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여!!!ㅎㅎ
저는어린나이지만판빠순이인
여자사람이에용![]()
잉...저두남치니음스므로음슴체ㅋㅋ~
(해보구싶엇떠용...
)
최근은 아니지만 꽤가까운 때에 겪은일임
나님은 이종사촌?과 아파트도 같고 나이도 같음
그래서 쿵짝도 잘맞고 자주 놀기두 하고
같이 자기도 많이 자는 사이임
그래서 그날도 다름없이 사촌네 집에서 자기로 하엿음
점심때 가서 계속해서 놀다 보니까 어느덧 밤이 저물엇음
그래서 나님 사촌과 잠자리를 만들고 티비를 봄
근데 갑자기 배고픔이 밀려와 사촌과 같이 슈퍼에 갓음
(날이좀 추워 걸어가긴 머하고 사촌 자전거 타고감)
우리 아파트는 따로 그런 아파트슈퍼?가엄슴
그래서 바로 맞은편 에잇는 아파트슈퍼에 가기로 함
먼가 탁트여잇는곳 에 자리잡은 아파트가 아니라서
좀으스스?그런분위기 엿슴 슈퍼에 도착해서 사촌이랑
미친듯이 과자를 고름
계산하는데 사촌이 먼저 밖에 나감
나님은 마저 계산을 하고
자전거 잠금 푸르고 잇는 사촌한테 감
푸는데 좀오래 걸려서 앞에서 말햇다시피 우리가 간슈퍼는
아파트 슈퍼임 그래서 슈퍼입구에서 바로 나오면 바로앞에
아파트 의등짝이 보임
그래서 오래걸린다 싶어 그냥 주위를
둘러보는데 바로앞동에 한5층?6층정도 되는집 에서
제사? 비슷한걸 하고 잇는거임 그래서 먼가 유심히 봣더니
어떤 사람이 팔에 그탈춤 출때하는거?
그거 끼고선 막하얀색에
빨노되게 화려한 색깔의 한복입고 막뛰면서 빙빙 도는거임
그래서 저게뭐야..하고햇슴
그런데 제사할때는 보통 상차린것뒤에
조상님들 그런판 세워놓지않슴? 나만그런거임? 암튼 그것도없이
막그러는데 옆에잇는 사촌한테
"야저것좀봐.."이랫음 그랫더니
사촌이 그거보더니
"저게뭐하는거지"이러면서 날쳐다봄
그래서 내가암 이런식으로 말하고
다시 쳐다봄 막 쿵짝쿵짝 소리도 나고
그래서 같이 사촌이랑 쳐다보고 잇는데
그 사람이랑 눈이 마주친 거임![]()
나님 순간 당황해서 그냥 급하게 옆층을 쳐다봄
근데 옆에서 사촌이 야 저사람 니계속 쳐다봄 아. .
(좀그때무서워사촌도막욕을함)
그래서"야빨리자전거타 빨리가자"고라고 하고선 뒷자리에 앉아서
좀 가다가 그냥 힐끗 뒤를 봣는데
그 한복입은 여자가 날 계속 쳐다보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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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너무 무서워서 막 사촌보고 욕하고 소름돋고....
하 그래서 집에 와서 바로 과자도 조금 밖에 못먹고 잠듬![]()
여기까지 입니당......글이 좀 두서 없엇나용ㅠㅠ
저는 그때 진짜 무서웟거든여 이 상황이 도데체 먼가...
알려주세요 톡커님들
무서워요...ㅠㅠㅠ
암튼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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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이쁜아기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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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웃기다추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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