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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bus bay ★★

우정포에버 |2012.03.04 19:15
조회 458 |추천 7

*제목에 있는 오타 일부러 낸것입니다*

 

안녕하세여!!

 

올해 나이 16개 먹은 흔한 여중생 흔녀입니다!!

 

일단 남친 음슴 요즘 대세도 음슴체이고 하니 음슴체 가겠음

 

아 참고로 판 쓴 경험이 별로 없으므로 어색어색먹었음

 

양해바람...부끄 아 참고로 오타도 양해좀....ㅎㅎ

 

글쓴이에겐 초1때만난 베프 두명과 초4때 만난 베프 한명이 잇음

 

일단 얘들 이름을 지우개, 유딩 <이 두명은 초1때만남

,미니 라고 하겠음

 

이름이랑 비슷해서 이렇게 지은거임 오해 ㄴㄴㄴ

 

지우개는 3월2일이 생일이고 유딩이는 3월4일 즉 오늘이 생일임

 

그래서 글쓴이와 미니는 함께 서프라이즈 생파를 열어주기로함

 

...실은 지우개랑 유딩이가 협박했음...ㅠㅠ

 

몰래 가서 준비할려면 글쓴이 못간다고 선의의 거짓말 해야되지 않겠음??

 

그래서 외할아버지 생신이라 1박2일로 놀러간다고 햇음 ㅋㅋㅋㅋㅋㅋ

 

쨋든 그래서 어제 글쓴이 혼자 외롭게 용인에서 화성까지 갓음

 

참고로 미니는 화성에 살음...

 

그렇게 미니 집을 가서 이벤트를 준비했음

 

그 이벤트는 바로 생선(생일선물 줄인말임)찾기 이벤트! ㅋㅋㅋ

 

지우개랑 유딩이 선물을 숨기는거임 ㅋㅋㅋㅋ

 

잘 이해 안됨?? 그럼 잔말마고 사진투척하겠음

 

글쓴이 쿨하니까 바로 투척

 

 

 

여기가 어딘지 알겠음??

 

티비 뒤임 ㅋㅋㅋㅋㅋㅋ

 

저 스케치북은 전부 편지 ㅋㅋㅋㅋㅋㅋ 미니가 준비함

 

 

 

 

이렇게 지우개의 선물을 숨김

 

이젠 유딩이 선물을 숨길차레임

 

유딩이 선물은 좀 쉽게 숨김

 

이것두 사진 ㄱㄱ

 

 

 

못알아 볼까봐 글쓴이 친히 선 to the 물이라고 쓰기까지 햇음 ㅋㅋㅋ

 

저 상자 안에 미니하고 글쓴이가 준비한 선물이 잇음

 

저 위에 검은 도화지는 미니가 준비한 편지임 ㅋㅋㅋㅋ

 

 

 

왜 마지막엔 악필이냐구요??

 

마지막에 미니가 힘들다고 해서 글쓴이가 바통터치해서 채웟음 ㅋㅋㅋㅋ

 

이렇게 숨기고 글쓴이와 미니는 케익을 만들었음

 

잔말말고 사진이나 내놓라구요? 그러겠음

 

 

 

심플한게 글쓴이가 한거고 사랑해 라고 쓰여져 잇는거는(사랑해라고 안보이시겠지만 사랑해 마즘)

미니가 만듬

 

글쓴이는 왜 키위 없냐구요? 케익 반 갈라서 거기에 키우 숨겨놓음 ㅎㅎㅎ

 

참고로 글쓴이 키위 자르다가 영광의 상처 하나 얻고감

 

 

 

 

요거 보임?ㅠㅠㅠㅠ 근데 별로 안아팟음 ㅋㅋㅋ

 

아 내 통통한 손가락 ......흐규흐규

 

그리고 이제 미션 쪽지를 곳곳에 붙여두었음

 

사진 없냐구요?

 

당연히 있음 ㅎㅎㅎ

 

 

 

 글쓴이 낮술 해서 좀 사진이 심하게 흔들림

 

농담이구 너무 급하게 찍느랴 그랬음

 

못알아보시는 분들을 위해

 

"안녕 지우개야 유딩아 내가 너희들에게 미션을 주겠어 일단 이걸 보았으면

카톡으로 보았다고 말을 해주면 내가 너희들에게 미션을 줄게"

 

카톡자료사진은 미니한테 잇어서 준비 못햇음 ㅠㅠㅠ

 

일단 문 앞에 쪽지 보고 카톡이 오면 문 앞에 풍선 잇으니

풍선을 껴안아서 터트리라고 명령할꺼임 부끄ㅎㅎㅎㅎ

 

참고로 풍선 안에 미션 쪽지 잇엇음

 

근데 풍선 불다가 유딩이한테 전화가 온거임

 

"야 글쓴잌ㅋㅋㅋㅋㅋ"

 

갑자기 실실 쪼개는거임 이때부터 뭔가 불안햇음

 

"뭐?? 외할아버지생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하냨ㅋㅋㅋㅋㅋㅋ"

 

이러시는데 내 동생 목소리하고 지우개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지우개가 "니 누나 외할아버지 생신때문에 1박2일로 어디 간다는데??"

 

그러니가 글쓴이 동생이 "아닌데.."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동생이 밖에 놀러나갓다고 지우개랑 유딩이를 만난듯 햇음

 

글쓴이 너무 당황해서 그냥 뚝 하고 끊음 ㅋㅋㅋㅋ

 

쨋든 이미 준비한 이벤트 버리면 아깝지않음??? 그래서 그냥 이벤트 준비함 ㅋㅋㅋ

 

 

 

이게 바로 미션쪽지를 품은 풍선임

 

그 쪽지의 내용은 이러햇음

 

"자 그럼 첫번째 미션 거실 어딘가에 잇는 생선을 찾으시오

10분이 지나도 못찾으면 내가 카톡으로 장소 힌트를 줄께"

 

이렇게 카톡을 받고 생선을 찾을거아님? 생선에 미션 쪽지 붙여주엇음

 

"이건 내가 지우개에게 주는 생선이야!!

유딩이것은 어디있냐고?? 너희가 또 찾아야지 유진이 생선은 내방(미니방) 어딘가에 잇을거야

이것 또한 10분이 지나도 못찾으면 내가 카톡으로 장소 힌트를 줄게"

 

유딩이 생선 또한 미션쪽지를 붙이고 잇음

 

 

 

이것임 ㅎㅎㅎ

 

저 파일엔 미니와 글쓴이의 영상편지가...ㅎㅎ

 

이렇게 준비하고 다했다~ 하고 놀고있는데..

 

헐킈 ㅋㅋㅋ 정작 중요한 영상편지를 안찍은거임 ㅋㅋㅋ

 

그래서 헐레벌떡 찍고 노트북을 켯음

 

아니 근데 ㅋㅋㅋㅋ 뭔 프로그램을 깔아야 된다는 거임 ㅋㅋㅋㅋ

 

급해 죽겠는데 장난하나 ㅋㅋㅋㅋㅋ

 

얼른 프로그램을 깔려고 시도했으나

 

아나 ㅋㅋㅋㅋㅋㅋㅋ 노트북 밧데리 음ㅋㅋㅋㅋ슴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즉석으로 쪽지 하나 만들어냄

 

"자 이제 마지막 미션 핸드폰(글쓴이폰 ㅎㅎ)을 키고 (패턴M) 겔러리에 들어간 후

동영상을 보시오 (핸드폰은 책상에)"

 

이렇게 하고 붙엿음

 

그리고 몇분후 지우개와 유딩이가 온거임 ㅋㅋㅋ

 

문은 미니 아빠가 열어주심

 

미니와 글쓴이 어디있엇냐구요??

 

미니 동생방에 문잠그고 잇엇음

 

일단 미니 아빠께서는 볼일있으시다고 문열어만 주시고 나가심

 

지우개가 카톡을 보냄 그래서 풍선을 터트리라고 명령햇음 ㅋㅋㅋ

 

서로 못하겠다고 하더니 결국 펑- 하는 소리가 난거임 ㅋㅋㅋㅋ

 

(알고보니 지우개가 발로 찌브시켯다고함 ㅋㅋㅋ)

 

그리고 쪽지를 읽고는 쪽지들고 잇증샷을 찍고 잇음 ㅋㅋㅋㅋㅋㅋㅋ(방안에 잇어도 찰칵 소리 다들림)

 

좀 서두를순 없겟니???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우개 선물을 찾고 유딩이가 선물을 찾을 차레인데

 

들어가자 마자 찾앗단거임

 

 

 

이선물을 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선물로 말할거 같으면 글쓴이가 지우개 준다고 포장하고 치우놓는다는걸 까먹은 선물임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컴퓨터 키고 동영상 보라는 미션 쪽지가 저거랑 같이 잇엇음 ㅋㅋㅋㅋ

 

글슨이가 깜빡하고 안치웟음 ㅠㅠㅠ ㅋㅋㅋㅋ

 

그래서 얘들이 컴터를 키는거임 ㅠㅠㅠ

 

얼릉 카톡으로 핸드폰을 보라고 말해줌

 

그러더니 핸드폰을 보는거임

 

진심 글쓴이와 미니 뭔가 창피햇음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렇게 애들이 동영상 보고 잇을때

 

글쓴이와 미니가 문열고 들어와서 케익들고

 

"생일 축하 합니다~" 노래 불러줌 ㅎㅎㅎㅎ

 

이게 끝이냐? 노노노노

 

용인에서 화성 참 멀지 않음?? 그래서 우린 미니네 집에서 하루 잣음

 

그리고 오늘 아침.. 글쓴이와 미니는 일찍 일어나 즉석 미역국을 끓여주고 계란말이를햇음 ㅋㅋㅋㅋㅋ

 

서프라이즈 아침밥임 ㅋㅋㅋㅋㅋ

 

이렇게 생일파티의 이벤트가 끈남

 

근데 이렇게 끈내긴 아쉽지 않음??

 

간단하게 애들한테 편지좀 쓰겟음 괜찮죠?ㅎㅎㅎㅎ

 

 

싸릉하는 베프들 보거라

쨘!! 너희에게만 알려주는 비밀편지!! ㅎㅎㅎ

얘들아 안녕 ㅎㅎ

어때어때 마지막이벤트!!!

난 너희들의 친구야 ㅋㅋㅋㅋ 뭐 내가 누군지 너희들은 알겟지

아침밥 이벤트가 마지막이 아니엿다구!! ㅎㅎ

유딩아 지우개야 생일 축하해♥

진짜 내가 이거 이벤트 하느랴 얼마나 힘들엇는데 ㅠㅠ

이런 허접한 이벤트에도 기뻐해주고 정말정말 고마워

오랜만에 쓰지도 않던 머리를 써가지고...ㅎㅎ

미니도 도와줘서 고마워!!

작년에 내 생일파티때 깜짝 이벤트!!!

그리고 미안해

너무너무 고마웟어 ㅠㅠ

맨날 사고만 치고.. 너희들한테 얻기만 하고....

그때 폭풍눈물..까진 아니엿지만 감동적이여서 눈물이 ㅠㅠㅠㅠ

나 너무 애같지 ㅠㅠㅠ

이번에 너희 울릴라고 그랫는데

내가 2012년 지나기 전엔!! 애같은 성격고친다!!!!!

어떻게해야 울릴지를 모르겠어서 결국 이런 허접한 이벤트를 하게 되었네

이 판 보시는 분들이 모주 증인이야!!! ㅎㅎㅎㅎ

내가 다음번엔 더 잘챙겨줄게 ㅎㅎㅎ

내가 꼬옥 고치마 친구들아

근데 그거 알아..?? 나 지금 미니 생일때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참 걱정이야

그리고 우리 우정 계속 간직해서 우리가 할머니가 되었을때 실버타운에서 같이 살자꾸나!! ㅎㅎ

미니야 너무 기대 하지마...알찌?ㅎㅎㅎ

음... 실버타운 너무 비산가...그럼..... 좀 가까운 곳에 살면서 자주 왕래할까.....??ㅎㅎ

가끔 이렇게 판에다가 우리 우정 스토리를 써내려 가자고!!! ㅎㅎ

판이 너무 길어진다.... 이제 그만 끗낼게

진짜진짜 사랑하고

너무 짧아도 내 마음 다 알아주길 바래 ㅎㅎ

진짜진짜 애낀다 애들아!!

지우개야 유딩아 미니야 스릉흔드 그긋드 으즈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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