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은게 아니라 잊는중일지도......... 지금 아픈게 두려워서 널 다시 만나는것보다 앞으로 너로 인해 내인생이 불행해질게 눈에 보이니까 차라리 ... 앞으로를 위해 지금 아픈게 ..우리서로를 위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그냥... 추억으로 묻어두길 바래. 행여나.술마시고라도 너도 나도 핸드폰에 손이갈때도... 그냥 받지말고 잊어주길.. 한번 깨진 유리잔은 다시 조각을 맞춰도 또다시 깨질거잖니.. 우리 그렇게 해왔잖아.. 하지만... 너도 나도 알꺼야..우린 사랑했지만 서로 안맞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