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로 좋은 후기가 아니죠 ?
반갑습니다.
이렇게 베스트판이 될줄 예상했습니다.
제가 쓴글이 충분히 자극적이고 허세부리는것같고 나만 깨끗한척하는것같고
원나잇하시는분들이 보면 굉장히 아니꼽게 느껴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찔리시는분들은 어떻게든 자기는 아닌양 개념인인양하며 안좋게 댓글을 달거라 생각했구요.
일단 여러가지 인신공격과 추측과 저에대한 욕들 잘보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밖에 공격할수없고 생각할수없는 당신들이 안타깝습니다.
제가 잘났다는게 아닙니다. 저도 죄짓고 삽니다.
공감과 댓글을 보면서 제생각과 같거나 오지랖이지만 맞는말이다 라고 하시는분들이
의외로 꽤 계시기에 놀랐네요. 아직 그래도 올바르게 생각하시는 분이 많다는 생각에..
어떤분이 말하기를 제가 저 자신을 지지하는 댓글을 쓴거아니냐고 심한욕을 쓰는데
그 심한욕부터 그사람수준이 보이구요. 그런 댓글 쓴적없습니다. 어차피 욕먹는데
그런댓글써서 자기혼자 자신을 지지해서 뭐합니까?
제가 글쓴이유에대해 말씀하시는분이 많네요
1. 제가 못생겨서 헌팅이 안되니까 열받아서 이런글을 썼다?
제가 어디가서 평범하단소린 들어봣어도 못생겼네라고 들어본적은 없습니다.
여기에 사진을 올리면 참좋으련만 그러면 사진가지고 엄청 물어뜯을게 당연하니 올리지않겠습니다.
2. 여자친구가 바람펴서 이런글을 썼다?
이정도밖에 머리가 안돌아갑니까? 일단 이런글 쓴사람은 그냥 중고등학생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갈게요
그리고 전여자친구는 행동부터가
이미 제가 그런여자일것같다고 생각을 했기에 별로 상처받지안았습니다.
전 여자친구때문에 쓴글이라면 네이트판의 형식인
'빡침주의@@@ 여친이 바람을폈어요 아 정말 시르다 시르다'
이런거나 올리고 있겟죠?
3. 개념인인양 여자들한테 오빠 멋있어요 소리들으려고?
그런 생각하는사람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
등등 여러가지 인신공격과 자기합리화 하시는분들 글 잘보았습니다.
키보드 워리어라고 하죠?
전 전혀 욕댓글 다는사람들이 무섭지 않습니다. 상처받지도 않고요. 그냥 내수준은 이정도예요
라고 말하는것 같아서요.
저는 컴퓨터에서 익명이랍시고 생각나는 대로 막 써서올리고 개념없으신분들.
예전부터 안타까웠고 그런분들을 변화시키고 싶었습니다. 자신있게 사세요.
자기 주장이 뚜렷하면 실명이여도 당당하게 쓸수잇는것 아닙니까?
제가 이글은 페이스북에 먼저 올렷습니다.
페이스북은 제가 아는 지인들이 보는공간이죠.
여기서 당연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분명 제 지인들도 원나잇하고 그러는사람이 있겠죠.
하지만 그건 가치관이 다를뿐이야 틀린건 아니야 너의 오지랖이야
이렇게 쓰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제게 공감하는사람들만 댓글을 쓰죠.
그것은 실명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게 올바른 가치관이기 때문이죠.
그렇게 가치관이 다를뿐이야 라고 하시는분들
그럼 자기 애인이나 가족한테
'내 가치관이 원나잇은 해도된다고생각해 근데 그건 틀린게아니야 다른거야'라고 말할수있나요?
면접에서 면접관이 '자네는 요즘 원나잇 문화나 술문화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물었을때
'저는 원나잇은 할수있다고생각합니다 원나잇도 하나의 문화로 자리를 잡았고,
저와 생각이 비슷한사람들, 가치관이 비슷한사람들끼리 합의하에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할만큼 당당합니까? (저런질문을 하겠냐 라며 욕하는사람들의 댓글이 미리 보이네요)
이런 대답 할 수 잇어요?
있을수도잇지만 대부분 없겠죠 그건 본능적으로 그것이 틀린 가치관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싸이월드 게시판에 나는 원나잇은 괜찮다고 생각한다라는 글 적어서 자기한테
득이 없다는걸 아실테고 그이유는 그것이 틀린 가치관이기 때문이란걸 본능적으로 아시겠죠?
끝까지 다른 가치관이라고 주장하시는분들 합리화 하지마세요.
분명 원나잇이 왜나빠? 라고하면서 마음한켠에 찔리는 부분이 있을겁니다.
그럼 그게 옳으니까 결혼하고나서도 원나잇 기회가 되면 하고 사실껀가요?
부인한테 원나잇이 왜나빠 자기야.. 그건 틀린게아니야 다를뿐이야.. 너도해 라고 할수있나요?
왜 자기는 되면서 자기애인은 안되죠?
그리고 자기 여자친구 지켜준답시고 다른여자랑 잔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는남자들
잘들으세요. 한마디만 할게요.
'지랄하지 마세요'
여러분이 제지인이였다면 페이스북에 댓글을 당당히 달수있엇을까요?
실명인데? 그리고 간혹가다가 나도 원나잇을한다, 그런사람이 이해가 간다, 남에 일에 참견마라.
등등 이런 입장의 댓글을 달수있었을까요? 묻고싶네요
그리고 모순인게 저는 분명 닉네임으로 아름다운사람일세 라고 글을 썼습니다.
실명과 나이 여러가지 밝혀도 저는 캥길게없습니다.
하지만 그럴 용기는 안나네요 여러분 댓글다는 걸보니까 좋은의도로 제 정보를 받아드릴것같지않네요.
용기없는 점. 사과드립니다.
이런글과 말을 할만큼 깨끗하게 살았냐구요?
'네'
저는 원나잇 경험없구요. 이성관계도 깨끗합니다. 바람핀적도없구요.
글에 말했듯 제게 안좋은 추억갖고 있는 전여친들중 몇명은 자신이 먼저 욕먹을까봐,
헛소문내고 절 미워하는것이라고 당당히 말할수있습니다.
여기 혹시 수원사시는분 계신가요?
수원은 좁아서 한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 라고 그러는데
이미 이글을 보면 제가 누군지 알수도 있겠네요.
워낙 제가 원나잇하는 애들 욕을 해대고 다녀서요.
그리고 제 이름 석자로 걔가 그렇게 깨끗하냐?
원나잇안하고 헌팅 하러 여자테이블 먼저 가고 그러지않냐?
라고 조사? 하고 다녀서 나쁜 말 나올 과거
하나도없습니다.
제사진을 왼쪽 오른쪽 정면 찍어 올려서 제가 그러는 장면을 잡아내시라고 해드릴까요?
친구들 사이에서도 넌 개념있어 넌 믿음직해 이런말 자주 듣는 편이구요
상담도 많이 해주는 사람입니다.
제가 잘났다는게아니라 그런행동을 하니 그런소리를 듣습니다.
/ 그렇게 원나잇이 다른가치관이고 틀린게 아니라면
그런 주장을 내세우고 인터넷에
사진 실명 나이 사는곳 하는일 다 밝힐수있습니까?
밝혀도 자신한테 실이 될걸 자신이 더잘알겠죠
저는 할수있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절 어떻게든 욕하려고 하거나 안좋은 관점에서
제 정보를 알게되는것은 경우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제 원나잇이 나쁘다 라는 주장은 맞는 주장이거든요 바른 가치관이라고 확신하구요.
다른 가치관 아닙니다. 틀린 가치관입니다. 정신차리세요.
물론 저도 신이 아니라서 제가 정답이라곤 하지 못합니다.
저도 죄짓고 제가 엄청나게 착하지도 않습니다.
신께서 저한테
그거 다른 가치관이야 그사람들을 존중해야하고 인정해야해 원나잇은 옳지않지만 인정해야되
라고 말하기전까진 욕먹더라도 전 원나잇하는사람들을 안좋게보고 욕할겁니다.
제가 쓴이유는 무엇이냐.
베스트판이 되서 여러사람이 이글을 읽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절 욕햇던것들 모두 다 별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나이 더 들면 정신차리고 과거를 후회할 것 아닙니까?
그렇게 뒤늦게 후회할바에 제가 마녀사냥 당하던 욕을 먹던 상관안하고
그런분들께 자극을 줘서 일찍 바뀌길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후회안할껀데? 후회안할껀데? 하면서 말장난 하지 마시구요.
나이들면 다 후회할짓입니다. 후회안하고 그렇게 사실거면 사세요.
평생 그런 낮은 질에서 사세요.
제가 해외여행을 하는 도중에 외국인들에게 이런소리를 듣게 됩니다
(일단 저는 영어를 잘 못합니다. 해외여행간건 제가 돈많은 부자가 아니라 돈을 벌어서 갔습니다)
↑이렇게 한문장 한문장 말씀드리면서 얘기하긴 힘드니까 욕할만한게 캐치되면 욕하세요~!
맞춤법 틀린거가지고 개념없고 기본도 안됬다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동양인 여자보고 homegirl 이라고 하더라구요
한마디로 집에데려가기 쉬운여자 라는것이죠.
거기서 만나게된 한국인이 하도 한국도 원나잇문화가 아무렇지 않은 세상이되자
외국인들이 한국을 포함한 동양인들이 저렴하고 자기 쉽다는 인식을 가지게 됬다고 합니다.
물론 외국인들이 깨끗하다는게 아닙니다.
직접적인피해를 줬냐구요? 오지랖이라구요?
저는 일단 여행에서 한국인이라는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야상에 태극기를 붙여가며 시작했지만 그런소리를 듣고
동양인들에게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보고 속으로
'ㅡㅡ 아 대체 우리나라사람들 여자건 남자건 원나잇문화 왜하는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런인식도 싫고 그런 대우도 싫습니다.
물론 훌륭하신 연예인분들께서 한국을 높여주시고 홍보해주시고 그런점에 자부심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외국인들과 원나잇 하신분들 반성하세요.
당신같은사람들 한사람한사람이 한국이미지를 망칩니다.
나는 외국인하고 원나잇 안했다고 당당하신분들
원나잇하던사람이 외국인이라고 원나잇안하고 꺼려할수도 있지만
그런분들이 외국인과 원나잇할수있는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베플 그런가요 쓰신분
자기가 무슨 성직자인냥 말하는 꼬라지가 맘에 안들어 한글자 적는다. 자기합리화 어쩌구란 개소리 나올까바 미리 말하지만, 나이트 클럽가서 같이 노는건 좋아해도 원나잇은 하지 않는 남자다. 분위기 좋게 흘러도 집에 자연스레 가고, 같이 노는게 끝이거나 아는사이로 선을 긋는다.
- 특정 종교 욕하지마세요. 성직자 마냥 말한적없구요.
당신의 문화와 가치관은 인정합니다. 바르시네요.
글쓴이는 지금 원나잇 대상자를 모두 뇌없는 동물취급하듯이 말하는데 그게 너무 재수없다는거다
- 재수없었다면 죄송합니다. 뇌없는 동물 취급한적은 없습니다. 그렇게 느끼신다면 제잘못이겠죠.
제가 거칠고 쌘느낌으로 쓰긴했네요 오해할만한 소지가 있겠네요.
자기가 하는 행동은 바람직하고 원나잇은 모두 더러운건가? 원하는게 다른데 왜 자기가 갑이고 다른부류는 을인것처럼 훈계를 하지?
- 저는 나쁜행동과 불건전한 성문화를 한적없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원나잇이 깨끗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런생각을 갖고잇는게 바람직하구요.
훈계라고 하긴 그렇지만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잘못됫다는점을
나도 원나잇하는 애들은 좀 찝찝하고 그래, 그런데 지들도 이성보다 성욕이 앞서서일수도 있고, 가치관이 다를뿐 아닐까?
- 말했듯 이성보다 성욕이 앞설수도 있다는 점이 저는 이성이있는 동물이기에 인간이라는 말이
있듯 이성보다 성욕이 먼저가 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바른 가치관이 아니기에 말한것이구요.
정상인이 보기엔 더럽겠지. 아니 우리나라에서 보면 더럽겠지, 자기가 맘에 들어서 하는 행동일뿐인데 그에대해서 비판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나? 자신이 무조건 정상인거마냥? 나도 내 자식들에겐 원나잇이나 이런건 하지마라고 교육하겠지. 내가 싫어하니까.
- 일단 원나잇이 나쁘다고 인지못하는사람들이 비정상이라는것에
저는 누가 제게 욕하던 그건 비정상입니다.
비판 할 자격이 저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극단적인 예를 들어 싸이코패스. 우리랑 가치관과 생각하는것이 다른데
욕을 합니다 그건 죄니까.
요즘 문제인 학교폭력. 그런아이들 동급생이나 후배 등등 여러명을
괴롭히면서 죄의식도 못느끼고 있습니다. 거기다 대고 사람들은 욕을하죠
그게 죄니까.
원나잇에 대한 가치관이 다른걸로 경찰이 당신을 잡아가진 않겠죠.
하지만 결혼후에 다른여자와 원나잇하고 그러면 충분히 이혼사유가 될수있겠죠.
왜냐? 그것이 죄니까.
그럼 당신은 당신친구의 배우자가 원나잇을 할수도있다고 생각하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바람을 폈습니다. 그럼 당신은 욕안할까요?
아 뭐야 쓰레기네 하겠죠? 친구한테 야그래도 가치관이 다른사람인데 니가 비판할 자격이있냐?
라고 말할겁니까?
자식들에게 당신이 그런걸 싫어하기에 제대로된 교육을 한다는 말씀 좋습니다.
그런 교육에서 아이들이 자라야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런 인간들을 쓰레기 취급할만큼 내 삶은 깨끗하고 완전 순결체마냥 살아왔냐는거야
- 물론아니죠. 하지만 원나잇 문화에 대해 욕할만큼은 순결체만큼 살아왔습니다.
여기서 당신이 말하시는것은 내삶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도 거짓말하고 어떤 댓글에서 봤듯이 무단횡단하고 욕도합니다.
제 인생에 죄가 없겠습니까? 물론있겠죠 많겠죠. 실수도 많구요.
다만 원나잇하는사람들을 비판할만큼은 충분히 깨끗하게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취급한적없구요.
글쓴이가 클럽식 주점은 좋은데 헌팅하는 애들은 보기 싫다고 했던가? 그럼 거길 가지말고 방에서 클럽분위기내서 놀면 되는거 아니야? 그런 꼴 볼만한 장소인데도 거기가면서 눈살찌뿌리면서 뭐라하는건 무슨 심보인지 궁금하다.아니면 아에 모른척 눈을 감던지. 이성간의 만남이 무슨 소설처럼 운명적으로 만나는게 전부인가? 다른사람의 인생까지 지적질할만큼 글쓴이는 바른생활을 하는 사람인지 궁금하다
- 제 심보를 말씀드리죠. 클럽식 주점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클럽식 주점이 좋은것입니다.
다만, 그런곳이
원나잇을위해 헌팅하려고 하는 헌팅주점으로 변하기 일수입니다.
제겐 클럽식 주점이지 헌팅주점이 아닙니다.
쉽게말해 저는 클럽식 주점을 가는것이지 헌팅주점을 가는것 마음가짐이 아니란것입니다.
우리나라 문화자체가 클럽식술집이면 헌팅술집이기 마련입니다.
유치하게 그럼 한국에서 살지말고 딴데로가 라고 하지마시구요.
저는 수원역 하마라는 주점의 단골입니다.
그곳은 클럽분위기가 나지만 헌팅주점이 아니죠.
저는 만나는 사람에 따라 클럽식 헌팅술집을 가냐, 아닌곳을 가냐로 나뉩니다.
헌팅을 안하는 친구면 무조건 하마로 갑니다.
하지만 무대가 있다거나 헌팅을 하고싶어하는친구면 다른곳을 가겠죠.
방에서 놀으라구요? 저랑 말장난치십니까?
그럼 제가 세가지세트메뉴 18000주고 누구한테 시킵니까? 저희어머니한테? 요리못하는 제가 할까요?
그리고 제가 친구들을 집에 초대합니까? 우리집 클럽분위기니까 우리집에서 먹자고?
청소는 제가합니까? 술집에 컴퓨터있고 책있고 기타있고 장농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밖에나가서 클럽분위기의 술집을 이용할수있는 인권이있습니다.
단지, 클럽분위기 술집이 헌팅술집으로 인식이 되있기때문이죠.
제글을 보면 저는 헌팅을 해봤습니다. 여자먼저 테이블에 헌팅을 와서, 데려와서 친구의 강요로.
제가 먼저가서 노실래요? 하며 여자테이블에 간적은 한번도없습니다 친구들에게
'내가 여기에 왔지만 내가 먼저 헌팅하러가고 그런상황만들지말라고 말을합니다.'
저는 헌팅을 노력해서 하는사람이 아닙니다. 헌팅은 이해하는사람이구요.
저는 원나잇하는것과 원나잇하려고 노력하면서 헌팅하려는 분들을 비판한것입니다.
그리고,
제친구는 원하는데 화내면서 싫다하여 사이가 나빠져야하나요?
저는 그런 원나잇하는사람들보다 제친구가 소중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있는데 헌팅하자고 하면 아무리 친구여도 싫다하는 사람이구요.
왜 그런 친구를 친구로 두냐구요? 이친구의 이성관계가 맘에안들지 제가 애인은 아니지않습니까?
친구로써 좋은 모습은 있는것이기에 친구합니다. 단지 헌팅을한다는것이기에 다른 면이 소중한
내친구들과의 관계를 끊습니까? 전 그정도는 못합니다.
소설처럼만나는게 전부인가? 라고 하셨네요 헌팅인정한다고 몇번말합니까?
다만 원나잇을 목적으로 헌팅하려 노력하거나 먼저가서 놀자고 멘트날리는 것이 보기싫다는것이죠.
다른사람 인생을 지적했다구요? 그런적 없구요. 그럼 원나잇하는사람들은 원나잇이 인생입니까?
전 그저 한부분을 지적했을뿐입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바른사람이냐구요?
위에 글읽으시면 될것같습니다.
그저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것과 남을 질책하는듯한 말은 엄연히 다르지만 이 글은 원나잇하는 사람들을 모조리 미친놈 취급하듯 대하는게 어이가 없어서 한글자 적었다. 나도 오지랖일수 있지만 글쓴이도 오지랖이다. 이건..
- 미친놈 취급하지않았습니다. 틀린사람 취급했죠.
오지랖인가요? 위에있는 제글을 다보고도 오지랖이라면 제가 너무 오지랖이였나보네요.
그 점, 인정하고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저처럼 말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야 조금이나마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않을까요?
일일히 찾아가서 말을 못하기에 네이트 판을 이용한것입니다.
자기 할거나 잘하고 살자 그냥
- 제가 제 할일은 잘하고 살고있지만, 남들에게 이런것 신경안써주고 틀린건 틀리다고
말안해주면 그게 당연한거고 젊을땐 원나잇하는게 자연스러운 세상이 더 되버릴겁니다.
당신이 원나잇을 하지않는다고 말씀하셨고 그것이 틀리지만 남인생에 신경쓰지말라고 하셨다면
당신은 지인이나 주변분들에게 그것이 틀리다고 말씀해주세요
저는 이렇게 말해주고 사는 것이 제 신념입니다.
이세상에 누구나 정답은없습니다. 의인이없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선 원나잇하는게 나쁜건 정답입니다.
언제까지 그렇게 계속 원나잇하면서 살 여러분이 아니라는 걸 믿습니다.
단지 제가 이런글과 자극을 줌으로써 빨리 변하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난 이렇게 살꺼니까 신경쓰지마 xx야 라고 하신다면 할말없습니다.
안타까울뿐이죠. 그렇게 사셔서 좋을건없습니다.
왜 공감은 몇백인데 반대는 몇십일까요?
옳은게 이상한것이 되고 틀린게이 맞는 세상이 되어버렸기때문입니다.
도대체 어디까지 엉망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원나잇을 하는건 자기가 말을 잘하고 잘생기고 이쁘기 때문에 한다는 우월함이 아닙니다.
제가 못생기고 말을 못하기때문에 못하는게아니라 안하는거고 그것이 틀리다를 말씀드리는겁니다.
제 친구들은 '니가 헌팅한다고 마음먹으면 대박일텐데'라고 말합니다.
아무튼,
원나잇과 틀린것들을 줄이고 싶습니다. 그게 제 소신입니다.
위에 베스트댓글분에게 저렇게 일일히 달은것은
'뭐하러 한사람한사람한테 피곤하게 저러나'싶을 수도있지만,
저런글들 하나하나가 그런사람들에게 자기합리화를 시켜주게끔 하는 글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를 욕하는 글들을 보면서 아 나랑 비슷하네 역시 내가 원나잇하는게 틀린게 아니였어.
할수도있는것이구요.
그렇다고 지금 수많은 댓글 하나하나 놓고 답변할수있는 건아니구요.
지금 아침인데 이런글 다는 니가 할거없는 새끼지 라고 하실수도 있습니다.
오늘 쉬는날입니다. 저는 21살이고 회사를 다니지 않습니다.
저보다 나이많으신분들 어리다고 무시하지 마시고 자기 행동 돌이켜 보세요
원나잇해놓고 뻔뻔하고 당당하게 합리화하면서 어린동생한테 욕하지마시구요.
나이많은건 권력이 아닙니다.
이글 후기를 마칩니다.
이렇게 말해도 안바뀌시고 오히려 욕하시는 댓글 다실수도 있지만,
어쨋든 그런 사람들도 나중엔 변하겠죠 정신차리실거구요.
제바램은 계속 말하듯 그 정신차리고 변하는게 일찍오기를 바라기에
제가 욕먹으면서 이렇게 자극을 드리는겁니다.
행복하세요
/ 13만 명 가까이 본것이 정말 좋네요.
욕하는 댓글을 끊임없이 올라오지만,
제가 욕먹을 부분은 욕먹어야겠죠. 제가 신이 아니기에 부족한점 이있고
맞지않는 점이 있을겁니다. 미국이 선진국이라 미국의 프리함이 맞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제게
니가 잘하고있는것이다 니가 옳다. 네이트판애들한테 상처받지 말라고 응원해준 지인들 감사합니다.
상처안받으니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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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너무 안타까워서 이렇게 글을 쓴다.
요즘 하도 세상이 험하고 더럽고 막장이여서
그려려니 해도 내가 이해안가는것들 중에 하나가 있다.
내 주변사람들은 잘 알것이다. 그게 뭔지.
바로 원나잇이다.
헌팅은 솔직히 나도 친구가 데려와서 아니면 친구랑 술먹는데
여자가 와서, 해본적이 있다.
진짜 쌩판 모르는 여자랑 처음보는데
이름이 뭐니 하는일이 뭐니 등등 낯설지만 얘기를하고
술게임도하고, 나도 사람인지라 여자랑 술을 먹어보니 좋았다.
물론 나는 술먹고 취하면 바로 집에온다.
그런데 거기서 그만둬야지. 나랑 같이 먹던 여자가
누워있고 싶다느니, 쉬고 싶다느니 애들한테 익히 듣던 모텔가자는
싸인을 받았다. 그래서 나는
'집에 엄마가 밥차려놓고 기다리니까 집에가서 누워자
'라고 하고 택시 타고 집에 왔다.
날 이해할수없는 표정으로 쳐다본
그 여자 눈빛이 아직도 기억난다.
술먹고 모텔가고 원나잇하고.. 이런 짓들
도대체 정신머리가 있는지 없는지 의문이다.
내게 성관계라는 것은 이성과 교제관계에서
서로를 믿고 사랑하고
어떤 표현도 스킨쉽도 부족할때 갖는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술처먹고 단 몇시간만에 서로를 믿고 사랑하나?
단지, 그 짧은 쾌락에 미쳐서 돈쓰고, 여자때문에 외박해서
부모님 걱정시키고, 어떤 사람들은 애인이 있는데도
집에서 자고 있는 애인 병신만들어 가며, 실수로 애도 만들고
지우고, 등등.. 이런 일을 만들어야 하나?
남자건 여자건 정신차려라.
부모님이 만들어준 자기 육체가 그렇게 술집에서 만난 이성이랑
하루만에 모든걸 줘버릴만큼 가치가 없는가? 라고 묻고싶다.
그러면 원나잇하는 생각없는것들은 내게 말하겠지.
'젊을땐 다 그런거야 니가 이상한거야 xx야' 그러면서 그것이
당연하단 듯이 자기합리화를 하겠지.
젊을땐 다그런거라고 생각하는 것들아 잘들어라..
그럼 너희 부모님도 젊으셨을때 그랬겠니..
너희 할아버지 할머니도 젊으셨을때 그랬겠니..
그게아니라면
너의 자녀가 나중에 젊었을때 너처럼 그런다면 당연하게
생각하고 혼내지 않을꺼니..
'아들아 딸아. 젊었을땐 다 그런거야 원나잇해도 좋아
그건 자연스러운거야'
라고 말할거니?
"응 그럴거야'' 라고 하는 것들은 자신의 초라한 모습을
인정하기싫은 고집이겠지.
그렇게 살아와 놓고 왜 너의 결혼상대 배우자는 깨끗해야하며
과거가 깔끔하길 원하니..
그리곤 그런놈들은 버젓이 다른 여자, 다른 사람 앞에서
자기는 개념있는척,
사랑에대해 진중한 척,
신중한 척,
애인을 아끼는 척,
척척척척척 야 이 척쟁이새끼들아..
제발 정신좀 차려라. 항상 자기입맛대로 자기
가 부족한점은 , 자기가 개념없는 점은 인정하지않고
자기 입맛대로 살려고하지마라,
니입맛에 맞는 편한 인생만 니인생이였으면 좋겠냐?
그리고 애인이 있는데 바람피지마라.
나는 내 전 여친이 수원역 파라다이스를 자주갔는데,
거기가 신나서 다닌다고했다.
자긴 헌팅같은거 싫어하고 그런남자들도
싫어한다고 , 근데 설날에 바람이 났다.
그래서 헤어졌다.
그리고 내가 젤친한 친구들과 파라다이스를 갔는데
내옆테이블에서 헌팅을 하고있더군,,
바로 위에서 말했던 척척척하는 사람중 하나였다.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헛소문 내는 전여친도 많았고,,
왜냐? 자기가 싼티나게 굴어서 내가 헤어지자 한게
민망하고 남들이 알면 자기가 싸보이니까 미리 선수쳐서
날 싼놈으로 만들려고..
그래서 난 척하는 사람이 싫다.
내가 이렇게 쭉 쓴글을 보면 느낄수있듯이
나도 헌팅술집을 간다.
시끄러운 음악에 신나고 춤추고, 소리질러도
안쳐다보고 그런 맛에.. 내방에 사이키가 있고
스피커가 웅장하듯 난 그런 분위기를 좋아한다.
변명으로 들어도 상관없다.
내가 헌팅술집가는걸 밝히고 변명을 굳히 글에 쓸필요는 없으니까.
근데 거기서 정말 자연스럽게 여자테이블에 앉고,
테이블 잡고 말하고, 심지어는 여자가 먼저 남자한테
헌팅을 하고 그런 광경..
굉장히 꼴불견이고 보기싫다.
그냥 가서 번호를 물어보는건 이해하겠는데,
그 헌팅하는 꼬라지를 보면
'제발 한번 놀아줍쇼 이동물이 오늘 외로워요 놀아주세요'
하고 구걸하는 꼴로 밖에 내 눈엔 안보인다.
내친구들 가끔 나한테 숫총각 이라고 놀리고 안믿긴다고 웃는다.
그런데 나는 당당하다.
나는 아직 내가 모든걸 다 줄만큼 사랑하는
사람을 못만났을뿐이다.
나는 동물이 아니라서 이성적인 진짜 사랑을
하고싶으니까.. 그리고 원나잇하는 애들보단
훨씬 내가 멋있다고 생각하니까.
순결은 여자한테만 있는것인가? 엿이나 먹어라
같은 영혼 같은육체를 가진 사람인데
여자 남자란 이유로 그딴걸 선그어놓는것. 그게 정답인가?
내가 왜 이런얘기, 나한테 민감할수도있고,
페북과 싸이를 통해 내 이미지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이글을 본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쓰는 이유..
제발 정신차리라는 것이다.
정신좀 차리고 반성해라..
자신의 값어치와 자신의 퀄리티, 자신의 소중함과 가치
그것이 얼마나 높고 중요한것인지 곱씹으며 반성하고
바뀌어라.. 적어도 내글을 본사람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