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11년 05월쯤 LG U+ 에서 인터넷을 신청 했네요
근데 설치한 당일부터 하루에 열두번씩 문제 발생 인터넷 기사에 연락하고 머 해도 와서 해결해 줄 생각 안하고 매번 어떻게 해봐라 전화로만 말을 했어요. 말로 하는거 따라하다가
컴퓨터 고장이 나서 수리를 맞겼는데,
수리 맞기는데 기간도 많이걸리고 비용도 들고해서 그냥 나중에 고치기로 하고 인터넷 정지를 시켰는데
3개월 후 인터넷 요금이나간다 만단 말도 없이 그냥청구되서 띡 돈 빠짐 황당했어요.
근데 전산 오류겠거니 하고 큰돈 아니니 걍 조용히 넘기지뭐,
생각 하고 있다가 언니랑 같이 쓰던건데 언니가 시집 가는 바람에 내가 넘겨 받으려고 돈 청구 된거 확인겸, 좀 저렴하게 쓸 수 있는 방법 있나 물어볼겸 해서
작년2011년 12월 05일 쯤 부터 전화 연결 시도를 했는데,
일주일동안 맨날 맨날 시간 날때마다 전화 해도 일주일에 한번 연결 될까 말까했어요, 전화도 따르릉 울리지도 않고 그냥 101통화 누르면 뚜뚜뚜뚜 하다 끊어졌네요 .
그러기를몇주차
드디어 연결되서(언니가) 해지 하려다가 나한테 넘겨주려고 변경 절차 물어봤데요
그리고 양도 받으려는 사람의(글쓴이) 등본을 보내면 나한테 전화 한다고 함 그주 월요일에 등본을 붙였어요.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안와서 그 이틀동안에도 101 이랑, 1544-0010 시간날때마다 계속 전화했음
연결 더럽게 안됨 뚜뚜뚜...;;
그러다 연결 간신히 된다 하면 대기시간이 짧으면 20분 길면 58분까지.;;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어쩌다 기다리니깐 연결이 되는듯 하더니 다시 끊김.;
우여곡절 끝에 상담원이랑 통화를함.
근데 분명 그 상담원이랑 한 40분 정도 통화 했고. (휴대폰에 찍힌 전화 연결 시간, 대기시간 당시 34분이었음.) 2시 조금 넘게 전화를 끊었음.
그 상담원이 한시간 후에 전화를 한다고 했지만 나한텐 전화 띡 하고 온것도 없었음.;
하다못해 문자한통도.;
1. 2011년 05월 처음 가입해서 단한번도 나에게 만족하는 서비스를 주지 못했음.
고쳐달라고 하면 좀더 지켜봐라 이렇게하면 될거다 저렇게 해봐라 말로만 씨부렁댐. 서비스 기사, 상담원 태도 다 맘에 안듬.
2. 정지를 시켯을때 3개월후 요금이 나간다 만다 그런 안내통보가 없었음. 돈이라는건 예민한 부분이기때문에 전화로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를 해줘야 하는부분임. 그러나 그 흔한 문자한통 없었음.
그러고 자동이체 빠져나감.
3. 더럽게 상담원 연결 안됨.
그로인해 핸드폰 통화도 많이했기때문에 내가 평소에 쓰는 통화량을 초과를 했고, 내 핸드폰 비용, 그리고 내 개인적인 시간 많이 침범 되었음.
4. 통화 연결 안되는 부분은 고치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시정되는 부분이 없었음.
5. 주민등록 등본은 개인 신상정보인데도. 이 중요한 개인 신상정보를 보냈는데도
연락이 없었음.
고객 입장에서 요즘 개인 신상정보로 인한 피해사례가 속출하는 데도 엘지 유플러스 고객 센터에서는 너무 무관심 한것은 아닐까 이런 회사랑 뭘 더 믿고 거래를 해야 하는지 난 더이상 못믿겠음.
6. 그리고 마지막으로 통화했던 상담원. 정말 책임의식이 없음.
분명 본인이 본인 입으로
그러시면 고객님 제가 1시간 후에 전화를 다시 드리겠습니다."
1달 이 넘도록 연락 없음.
돈을주고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입장에서. 기본적인 상담 서비스도 안되고 있는데, 이런데에서 거래를 해야 하나요? 그리고, 상담도 연결도 안되고.
절대 이해 안되네요. 고객님 입장에서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말로만 얘기 하고 있네요.
도저히 전화 연결이 힘들어 홈페이지 상담에 올렸는데 2월 16일부터 오늘 현재까지 상담을 올리고 있는데 답변한번 없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