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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부르는 교령술이라고아시나요?

한계절빠른... |2012.03.05 15:33
조회 4,491 |추천 34

 

 

 

 

 

 

옛날에 유행했던 나홀로 숨바꼭질 아시나요?

나홀로 숨바꼭질은 귀신을 부르는 주술입니다.

 

이런 주술울 강령술이라고 합니다.

 

강령술 말고 교령술이라는것도 있는데요.

 

교령술은 자신을 죽여달라는 주술이라네요.

 

교령술중 하나인 살아있는 인형놀이를 소개하려 합니다.

 

 

 

나홀로 숨바꼭질과

살아있는 인형놀이의

 

공통점은

 인형가지고 한다는것과, 숨어야한다는것.

 

가장큰 차이점은

 

 인형의 얼굴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표정이 웃는모습으로 변한다고 하던데요.

귀신의 기분에 따라 인형의 표정이 바뀐다 하네요.

 

예를들면,

자신이 불른것이 짜증나면 화난 표정

 

또 다른 차이점에는

 나홀로 숨바꼭질은

끝내고 싶을때 인형을 찾았을때

어딘가에 가만히 앉아있잖아요?

 

살아있는 인형은

계속 움직인다고 합니다.

 

 

 

 

 

 

 

준비물

 

거울 2개 ,

인형 (일본인형이 바람직하고,가능한 사람의형태에 가까운 것) 솜인형 X
양초 한자루 ,

대역용의 인형 (사람의 형상이라면 ok)
머리카락한개 ,

 소금 (5스푼)을 종이에 싼다 .

 

 

하는방법

 

 

첫번째

 

거울2개를 서로 마주보게 놔둔다.

 

 

두번째

 

거울 2개를 서로 마주보게했으면,

그 중앙에 양초와 인형을 놔둔다.

 

 

세번째

 

밤인 심야 12시 정각까지 기다린다.

 

 

네번째


인형을 향하여

 "새로운 몸을 드리겠습니다,부디사용해주세요"

(아따라시이 카라다오 오이떼 오키마스, 도오조 오쯔까이 쿠다사이)

 

 

다섯번째


외우는것이 끝나면

 

"놉시다"(아소비마쇼)

 

 5번 외운다.

 

 

여섯번째

 

주변에서 무언가 랩을 하는것같은

괴기현상이 일어난다면 준비 ok
[아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아도 괜찮다]

 

 

일곱번째


다음은 이미 갖고있던 소금을 지닌채로 .


"나를 찾아주세요 . 찾는다면 생명을 드리겠습니다"

 (와따시오 사다시떼 쿠다사이 .미츠케따라 이노치오 아게마스)

라고 5번 외운다.

 

 

여덟번째


외운 후에

커다란방, 혹은 자신의 방으로 가서 방을 깜깜하게 하고
문을 등지고 좌선을 한채 소금을 자신에게 뿌린다

 

위험하다고 느껴지면
몸을숨길수있는 옷장 등으로 간다 .

 

 

 

 

 

 

 

그러면 인형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자신을 찾아와 죽인다고 하네요.

 

 

 

 

 

 

 

 

 

 

끝내는방법

 

 

첫번째

 

소금을 든채 양초가 있는 방으로 간다.

 

 

두번째


양초앞에 가면

 

 "당신이 졌습니다"

(아나따노 마케데스,오시마이)

 

이라고 5번 외운다.

 

 

세번째


외치기가 끝나면

양초의 불을 끄고 자신에게 소금을 뿌린다

 

 

네번째


인형을 찾고 인형에 소금을 뿌린다.

 

 

다섯번째


불을 켜고 즐겁고 밝은 분위기의 공간을 만든다.

 

 

여섯번째

 

적어도 한시간이상은 이공간을 유지한다.

 

 

일곱번째


늦어도 3일이내에 공양하는 신사에 인형을 맡긴다.

 

 

 

 

 

 

 

 

 

 

 

 

 

 

주의사항

 

(1)

 반드시 혼자서 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있는 곳에서 하면 안된다.

(애완동물 포함)


 

(2)

인형이 자신을 찾고있는 도중엔 목소리를 내선 안된다.

 

 


(3)

소금은 전부 자신에게 뿌리면 안된다.

 끝낼때에도 사용한다.

 

 


(4)

도망치지 않고 끝내야 한다.

도망가면 인형이 뒤쫓아 온다.

 

 


(5)

밖이 밝아지기 전에 끝내야 한다.

그러지않으면 영이 머물러있다.

 

 


(6)

위에서도 말했지만 인형은 3일 이내에

공양하는 신사에게 맡겨야 한다.

 

 


(7)

개구리, 뱀, 여우는 조심해야 한다.

 

 

 

 

 

 

 

 

 

 

 

 

 

 

 

 

교령술 후기1

 

설명들을 종이에 옮겨적고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그리고는 안방으로가서 소금을 뿌리고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쿵쿵쿵쿵쿵쿵쿵쿵!!!!!

하고 문을 마구 차는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나랑께)

 


저는 소리를 듣자마자 바로 옷장에 가서 숨었어요.

 


그런데

일본어로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진짜로 눈물이 막 쏟아지는데

 숨소리가 나면 올까봐 입을 틀어막고 있었죠.



입을 막았던 덕택인지 금새 조용해지더라구요.
조용하니 괜찮겠다 싶어서 문을 열고 나왔는데...

진짜 인형이 제 바로 앞에 있어요...


놀라서 거실로 미친듯이 뛰어갔더니


이번엔 또 거실에..

자꾸만 쫓아오길래

밖으로 나가기를 시도했는데

 문이 안열리더군요.

인형이 바로 제 앞으로 다가오는데
정말 그 순간엔 기절했습니다.

잠시후에..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보니


앞은 캄캄하고 몸이 안 움직이는거에요..

주위에선 아까처럼 일본어가 들리고


빨리 소금을 뿌리고

 끝내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않더라고요.


진짜 가위같은 느낌인데

 풀려고해도 불가능하고 눈을 떴는데


그 인형이 저를 보고 웃었어요.

 

진짜..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아...
그 순간

갑자기 누가 일으키듯이

몸이 앞으로 튕겨지더니 움직이더라구요.

전 바로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소금뿌리고 양초끄고는..

또 기절했습니다.


...일어나보니 병원이더라구요.
손목에 동맥이 끊어져서 수술을 했대요.


더 늦어써라면 죽었을거래요.

 몸 군데군데 상처도 있구요...
인형은 없어졌어요.

진짜..하는말인데..

이거하지마세요.

 

 

 

 

 

 

 

 

 

교령술 후기2

 

인터넷에서 교령술을 보고 나도 한번 해봤다.

 화장실에서 거울 2개를 바라보게 한다음

 촛불을 키고 바비인형을 놓고

 

 "새로운 몸을 드리겠습니다 부디 사용하여 주십시오"

라고 5번 말한다음

 

 "놉시다"

 

라고 5번 말했더니 주의가 싸늘해졌어.

"나를 찼는다면 새 생명을 드리겠습니다"

라고 5번 말하고

 

 

 화장실 문 닫아 잠구고

내 방으로 튀어 문을 잠군후

내 몸에 소금을 잔뜩 뿌렸어

 

10분후 갑자기 쾅 소리가 나서 쫄았어

(아마 화장실 문 연 소리?)

 

 

그러면서 일본말로 지껄이는 거야.

 

와 인형이 말을 하다니 심장 멎는줄 알음,

 

그리고 후회했어 당장 끝내고 싶었지만

무서워서 방으로 못나왔어.

 

나는 닥치는 대로 술을 입에 머금고

소금을 잔뜩뿌려 장롱에 숨었어.

 

무서워서 친구에게 문자를 해댔지.

 

휴대폰이 자꾸 진동울리고

뭐 이상한거 뜨길래 문자보내기 힘들었지

(귀신으로 인한 오작동?)

 

 

쾅쾅쾅 소리 계속나다가 마침내 문이 열려버렸어.

 

아 드디어 죽는구나 하고 생각했지.

진짜 인형이 장롱 문 열때는 심장 멎는줄 알았음.

 

난 비명지르고 방을 빠져나와 침실로 뛰었어.

 그리고 문을 잠궜지.

 

 

그곳엔 내 동생이 있는 방이였어.

근데 끈질긴 인형이 자꾸 문을 열었어.

 

난 문에 기대고 힘을 줬지만 담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어.

눈물이 핑 쏟았고 내 동생은 기절했어.

 

 

소금과 술은 다 내 방에 있는데

방을 빠져나오고 다른방에 갔으니...

아무것도 대항할께 없었어.

 

 

살아있는 인형놀이 한지 1시간 반이 지났어.

 30분만 지나면 난 죽는다.

 

나는 필싸적으로 문을열어 인형을 발로 까고

 달려가 냉장고를 찼았어.

그리고 안에있는 소주 맥주 케찹 다 집어 던졌어.

 

근데....이런  오히려

인형이 웃고있어.

 

 

젠장 시간을 너무 많이끌었나?

아니면 영이 너무 강한건가?

 

나는 인형에게 소금을 닥치는 대로 뿌리고 촛불을 끈후

 

"당신이 졌습니다 끝"

이라고 5번 빨리 외친후 소주를 부었어.

 

드디어 인형이 움직이지 않았어...

 

 

그후

 

나는 그 인형을 자른후 불로 태운다음

 3등분으로 나누어서 한개는 변기통에 빠트린후 물내렸고

또 한개는 쓰레기 장에, 또 한개는 멀리 던져버렸지.

 

 

 

 

 

 

 

 

 

 

 

 추천안하면 오늘밤찾아감

 

 

 

 

추천수3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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