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불쌍한 제 친구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

ㅡㅡ |2012.03.05 18:37
조회 3,101 |추천 17
안녕하세요 제 친구가 별로 잘 나가지도 못하는 일찐들한테 집단폭행을 당했습니다..ㅠㅠㅠ 제 친구 몸 에 피멍이랑 상처들이 가득합니다..사건은 이렇게 터졌습니다...친구한테 저녁에 전화가 왔다고했대요 그런데 그게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왔다는거에요그래서 제 친구는 일단 전화를 받았죠.. 받았는데 그 잘나가지도 못하는 일찐한명이 너 000이냐?? 물어봤는데제친구는 순진해서 모든걸 다 믿어요..그래서 제친구가 네000맞는데요 누구세요? 이랬더니 일찐이 나 000인데..낼 놀자 이러면서 같은학교출신인 친구 이름을 사칭하면서 너 어디로 나와라 이랬답니다...제친구가 그래서 일단은 나갔는데..한 12시쯤에 나오라고 했대요 그래서 순진하게 믿고나갔는데 사건이 터진거에요.. 갔더니 그 같은중학교출신인 친구가 없더래요 그래서 다시 집으로 갈려고 미친듯이 뛰었는데 그 일찐중에 한명이 제 친구붙잡고 그 일찐집으로 끌려갔더래요... 그 일찐이 집에 남자 3명 여자 3명이있었더래요근데 남자 3명은 제친구가 맞는것만 구경하고 참견을안했대요 지금부터 그 사건 말해드릴게요그 여자 일찐3명중 한명이 제친구랑 되게 친한데 지금은 사이가 안좋아요 근데 개가 제친구한테 옷벗으라고 하고 안벗으니까 강제로 벗긴다음에 뺨을 한 30분동안 계속맞고 제친구가 울려고하니까 개네들이 제친구보고 울면 너 아는 오빠들이나 언니들한테 넘긴다고 협박을 10분동안 하고 결국엔 제 친구가 우니까 막 허리밞고 머리를 벽쪽으로 내려치고 화장대쪽으로 친구를 던지고 그 일찐들이 발로 제친구 눈을 밞고 벽쪽으로 내려쳤더니..제 친구 눈위에 살이 파였고요 뼈에는 금이가고이랬답니다 그리고 그 일찐들이 그것도 모자라 제친구 핸드폰 뺏어가고 지들이 쓰겟다고 그러고 제친구 바지도 뺏어가고 제친구가 친구한테 돈을 좀 빌려서.. 그돈을 돌려주려고 모은 돈을 지들이 다 뺏어가고 심지어 제친구 술도 못 먹는데 술억지로 먹였답니다.. 그래서 이 일찐들이 절대 경찰서 가서 말하지말라고 말하면 죽여버리겠다고했는데..제친구가 너무 힘들어서 자기 동생한테만 말했더니 동생이 이 사건듣고 화가나서 곧바로 엄마한테 말했다는데... 제친구엄마가 너무 화가나서 경찰이랑 같이 그 일찐집을 찾으러가는도중에...제친구 때린 그 일찐이 슈퍼마켓쪽으로 걸어가고있었대요 그래서 제 친구가 저애라고 말끝나기무섭게 경찰아저씨가 내려서 너가 00이 때렸냐고 했더니 때린적이없다고 이러더라고요 그 경찰아저씨가 여기 때린자국이 있는데 어디서 발뺌이냐고 집에 같이가자고했더니 알았다고 일단 대답은했는데..집에 들어가서 안나오더래요 그래서 경찰아저씨가 그 일찐집에서 나오라고 소리쳤더니 그 일찐아빠가 나오더래요 나왔는데..그 일찐아빠도 문제가 좀 있더라구요 제친구 얼굴 좀 보자 이래놓고 많이 안맞았네??이랬답니다 얼마나 술을 먹었으면 제 친구한테 이런말까지 하겠어요.. 그래서 제 친구 엄마가 너무화가나서 그 일찐 아빠를 때릴려고하다가 제친구가 말렸답니다.. 지금 제친구 정신적으로 충격이 많이커서 치료받고있구요.. 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  제친구 많이 힘듬니다... 제친구는 학교도 제대로 못다녀요..그 일찐들이 보복할까봐 두려워서 밖에 잘나가지도 못하고 정말 억울합니다 ㅠㅠㅠㅠ 도와주세요 ㅠㅠㅠㅠ

 이런식으로 눈위에 살이 찢어지고 파였습니다..


추천수1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