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경기도에사는16세 흔녀입니다 ㅎㅎ제가 오늘 아파서 친구 두명과 병원을 갔다가 친구가터미널에 가야한데서 어차피 저도 친구와 버스를 타야했기 떄문에 터미널로 갔습니다.
그래서 집앞으로가는10번버스가 오길래 10번버스에올라타서 혹시나 잘못갈까봐 저희집앞에있는 ㅇㅇㅇ
사거리에 가냐고 물어봤습니다 ( 터미널은 시끄러운거아시죠?사람들 전화통화하는소리 자동차경적소리)
근데 제가들었을때 버스기사아져씨가 ㅇㅇㅇ사거리를 간다하셔서 버스에 올라타서 저는 900원을 내고
구는1000원을 냈습니다. 근데 저는터미널에서 버스를 처음 타봐서 혹시나해서 ㅇㅇㅇ사거리 가냐고 안간다고 하셔서한번더물어보니까 버스기사님께서 정말 뭐씹은표정으로 대답하시더라구요.ㅡㅡ; 제가 잘못들은 거일수도 있겠지만 분명히 ㅇㅇㅇ사거리 간다하셨거든요 ㅠㅜ 친구도 간다고 들었다네요.. 그래서 아저씨께 돈환불을 요구했는데 아저씨가 돈을못주신다고 하시는거에요 ㅠㅜ 그래서 동전으로 거슬러 주시라고 예기를 계속했는데 그래도안주시고 내리라고 호통을 치셔서 일단내려습니다.저는100원거슬러받았는데 친구는 거슬러받지도 못했어요 ㅠㅜ그래서 저는 아빠한테 전화를했습니다 .아빠한테 그버스에서 있었던 일을 말해주고 아빠께서 경남여객사무실로 전화를 하신것같더라구요..아빠한테 전화가 다시왔는데거기다 연락했으니까 경남여객 사무실에 가서 돈을돌려받으라고 해서 경남여객사무실로갔는데 거기계시는 사무실아저씨가 상황을물어보고 자세히 알려드렸더니 그 버스 아저씨 께서 잘못하신거 맞다고 인정해주시고 돈돌려봤고 그아저씨께 충고 주신다고하시는데 그버스안에서 학생이라고 무시당했던 그억울한감정들이올라와서 눈물이나는거에요 ㅠ^ㅜ 글쓴이 화나면 눈물나는여자임 ㅠㅜ. 요새 버스기사아저씨들 지폐로내면 돈도안거슬러주시고 몇번씩말해야 거슬러주시고 //학생이라고 무시하는 경우진짜 다반수인데요 저희도 같은사람이에요 진짜 학생이라는 이유로 무시하시는건 정말 서럽고 억울한일이에요 10번1006번호아저씨 제가못들은 것도잘못인건인정하는데 학생이라그렇게 무시하시고 당연히 돈을돌려주셔야하는데 그러신건 정말 잘못된거에요 앞으로 2차피해자가 없길바랍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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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이 안되더라도 괞찬습니다 위로해주세요 정말학생이라고 이렇게 무시당하는건 아닌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