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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서 짜고치는 고스톱판 (서울서부지방법원

김일나 |2012.03.06 11:19
조회 15 |추천 0
★★☆ 진단서 짜고치는 고스톱판 ☆★★ 톡톡 > 나억울해요| 해피하우스 (판) 2012.02.20 00:25 조회44,641 스크랩0 이어지는 판 1회 ★★☆ 진단서 짜고치는 고스톱판 ☆★★ 2회 ★★★★★★도와주세요!!!!!!!!!!!!!!!!!!! 3회 ★★★★★★★★★도와주세요!!!!!!!!!!!!!!!!!!!!!!!! 4회 ★★★★★★★도와주세요!!!!!!!!!!!!!!!!!!!!!!!! 5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 이모께서 정말 억울한 일을 당하셔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진지한 얘기가 될 듯 하여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는 쓰지 않겠습니다.


이 글의 주 요점은,


국민의 권리를 대변해야 할 판사를 비롯한

사법부는 물론 피고인을 보호해야하는 변호사조차도


사법부와 손을잡고 일개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사건이 발생해 여러분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조금 길어질 듯도 하지만, 모두들 한번씩만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상해보험이든 암보험이든 모두들 보험 하나쯤은 가입해 놓으셨지요?

돈 걱정없는 부유한 가정환경이 아닐 경우엔 거의 대부분 하나쯤은 들어놓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보험을 왜 들어놓겠습니까?

나중에 갑자기 큰 병이 찾아올 수도 있다는 생각과,

큰 병과 함께 큰 돈도 필요한데 그 큰 돈이 막상 없을 수도 있다는 걱정 때문에

가입해 놓는거 아니겠습니까?

저희 이모께서도 저런 걱정들 때문에 S화재, S생명, K생명

총 3곳의 보험회사 질병보험에 가입을 해두셨습니다.

그러던와중, 갑자기 당뇨병이라는 무서운 병이 찾아오게 된 것이었습니다.

저는 당뇨병에 대해 그렇게 잘 알고 있던 것도 아니었고, 그게 왜 무서운 병인지 몰랐습니다.

당뇨병이 다른병들을 발생할 수 있게 해주는 원인의 병이라는 것을 알게되면서,


정말 무서운 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합병증이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저희 이모께서 당뇨병의 원인으로 잇몸이 괴사가 되어,

26개의 모든 치아를 절단을 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말로만 들으셔서 그렇게 심각한 일인지 인지를 못 하실 수도 있겠지만,

26개의 치아를 한 순간에 몽땅 절단하는 일은 정말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이모께서 이런 아픈 몸을 이끌고 보험회사에 청구를 하셨더니,


보험회사 측에서는 당뇨합병증이 아닌

치과질환진단으로 조작을 하여(당뇨로인한 보험금 지급을 줄이기 위해)


진단서상에 치아절단을 치아발치로 위조하여

법원에 증거자료로 제출하였습니다.(잇몸의 문제로 인한 발치로 가장)


저희가 보험을 괜히 들어놓은 것도 아니고, 아픈사람에게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보험회사는 총 3군데이며, 아주 큰 회사이고 유명하기 때문에 모든이들이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곳입니다.

억울하신 저희 이모께서 가만히 있으셨겠습니까?

당연히 소송을 걸으셨습니다.


허나, 보험회사 3군데 모두 검사와 판사, 이모측 변호사까지 전부 매수해 버린 것 입니다.

이모측 변호사는

진짜 진단서 10장을 보험회사 측으로부터 건내받은 가짜 진단서 10장과 맞바꿔버렸습니다.


그래서

대법원까지 총 3번의 재판을 한 결과.

전부 보험회사측의 손을 들어주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억울하신 이모께서는 당뇨병 때문인게 확실한데 왜 졌을까 생각해보시다가,

이 일을 파헤쳐보고 알게되신 것이었습니다.

이모께서 진실을 알게된게 거진 4년만이었습니다.


현재 이모께서는 서울중앙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 해 놓으신 상태이시며,

다음달초에 재판이 열리게 해두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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