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의 숨은 공신, 중전 김민서
야망 쩌는 중전 역할을 정말 현실과 구분이 안될 정도로 열연 중이라 욕 많이 했는데
다 연기를 맛깔나게 잘 해서 욕도 먹고 그런거겠지... 근데 요즘은 좀 불쌍함ㅠㅠ
어쨌든 극중 성격 때문인지 왠지 실제 성격도 좀 차가울 것 같았는데
촬영장 바깥 사진만 보면 이렇게 해맑을 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
웃는 얼굴 너무 예쁘지 않음???? 이렇게 웃는 얼굴을 드라마에선 한번도 못 보겠지..
스탭들에게도 다정한 중전마마
활짝 웃으니까 완전 다른 사람 같앜ㅋㅋㅋ
운 도령과도 사실은 친해여ㅎㅎ
아버지랑 찍은 사진은 더 예쁨ㅋㅋㅋㅋㅋㅋ
연기를 잘해서 요즘 계속 호감가는 김민서~
다음엔 착한 역할 맡아서 시청자들 사랑 좀 많이 받길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