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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내려오면 그저 소녀소녀 돋는 테일러 스위프트

서브웨이드림 |2012.03.06 17:22
조회 84,979 |추천 60

연말만 되면 온갖 상은 다 휩쓸고 다니는 소녀 파워 테일러 스위프트

무대 밖에서 만나는 모습은 그저 또래의 소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네

 

 

 

 

 

 

 

 

 

머리 가지런히 땋아서 옆으로 넘기고 단정하게 입으니까 영락없는 음대생 같음..ㅠㅠ

 

 

 

 

 

 

 

 

 

 

 

항상 보면 사복을 참 자기한테 잘 어울리게 잘 입는단 말야...

 

 

 

 

 

 

 

 

 

허나 무대에 서면 디바가 요기잉네!

 

 

 

 

 

 

 

 

 

 

이런 걸 카리스마라고 하는거겠지...!

 

 

 

 

 

 

 

 

 

 

무대 위와 아래에서의 괴리감이 커서 더 좋은 테일러

 

 

 

 

 

 

 

 

 

 

으아 진짜 이뻐

 

 

 

 

 

 

 

 

 

 

집에서 찍은 티비 보는 셀프카메라 보니까 성격도 진짜 털털하던데ㅋㅋㅋㅋ

자꾸 호감감ㅋㅋㅋㅋㅋ

 

 

 

 

 

 

 

 

 

아... 딱 요렇게 따라 입고 싶다..

 

 

 

 

 

 

 

 

 

 

일도 사랑도 다 능력쩌는 테일러... 나도 니가 좋아...♡

 

 

추천수60
반대수3
베플|2012.03.07 16:26
이언니 진짜 좋은이유는 그렇게 막 뜨기전에 잡지에서 인터뷰했는데 자기는 막 슈퍼스타가 되고싶은 자신만만한 소녀가 아니라고 했음 그냥 일상에서 일어난일 곡으로 작곡한다고.. 그래서 자신은 소위 말하는 메인부류의 아이들도 아니지만 파티에서 사고치고 월요일날 아침 학교 화장실에서 우는애들처럼 되고 싶지않다고 함.. 진짜 성격은착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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