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만 되면 온갖 상은 다 휩쓸고 다니는 소녀 파워 테일러 스위프트
무대 밖에서 만나는 모습은 그저 또래의 소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네
머리 가지런히 땋아서 옆으로 넘기고 단정하게 입으니까 영락없는 음대생 같음..ㅠㅠ
항상 보면 사복을 참 자기한테 잘 어울리게 잘 입는단 말야...
허나 무대에 서면 디바가 요기잉네!
이런 걸 카리스마라고 하는거겠지...!
무대 위와 아래에서의 괴리감이 커서 더 좋은 테일러
으아 진짜 이뻐
집에서 찍은 티비 보는 셀프카메라 보니까 성격도 진짜 털털하던데ㅋㅋㅋㅋ
자꾸 호감감ㅋㅋㅋㅋㅋ
아... 딱 요렇게 따라 입고 싶다..
일도 사랑도 다 능력쩌는 테일러... 나도 니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