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저는 ... 판만 3번썼다가...급꺼지는 바람에. ㅋㅋㅋ
4번째 쓰고있는 대한민국에 사는 ㅋㅋ 그냥 여자입니다. ㅋㅋ
참고로 ㅋㅋ 20대 중반이 여자입니다 ㅋㅋㅋ
우리집 개님이름은 "퐁당"이임 ㅋㅋㅋ
나이는 1살하고 8개월 되셨으나 ㅋㅋ 돼지임 ㅋㅋㅋ
이름이 왜 퐁당이냐고 물어보신다면 ㅋㅋㅋㅋ
처음데리구 왔을떄 이이름 저이름 불러서 보다가 퐁당아 할떄 휙 돌아봐서 ㅋㅋ 퐁당이임 ㅋㅋㅋ
말썽도 많이 부리고 ㅋㅋ 애교도 많고 ㅋㅋㅋ 나를 미친듯이 좋아라 하는 수컷임 ㅋㅋㅋ
용기가 없어서 판을 쓸까 말까 고민했지만 ㅋㅋ
용기내어서 오늘 한번 써봄 ㅋㅋㅋ
사진한장 올리기 위해 난 엄청난 용기를 내어...쓰고있는거임...
이 똥컴 땜시..3번 날려서... 안올릴까 했지만 ㅋㅋ 대한민국 사람의 긍지로 또 쓰는중임 ㅋㅋ
몇일전에 있었던 일임 ㅋㅋㅋ
일요일날이 생일이였던 나는 토요일날 친구를 만나기 위해
나갈준비를 하고 있던 참이였음 ㅋㅋ
평소 우리 퐁당님이 ㅋㅋ 화장품이라면은 환장을 하심 ㅋㅋ
그날도 그것때문에 일이 벌어진거임 ㅋㅋㅋㅋ
화장을 하던도중 ㅋㅋ 파운데이션을 흘렸기에...
그걸 화장솜으로 닦고 다쓴 티슈상자에 넣어놨음 ㅋㅋ
안그럼 화장품이 묻어 있는 화장솜을 씹어먹기에...
근데 그걸 퐁당님이.. 본거임..내가 티슈상자에.. 화장솜넣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그걸 꺼낼려고 하는 몸무림 소리가 들렸음 ㅋㅋ
난 그걸 꺼내겠어 ? 하는 생각에 계속 화장을 하고 있었음 ㅋㅋ
근데 어느순간 갑자기 조용한거임 ㅋㅋ
그래서 난 퐁당님을 찾아보니까 없는거임...
미친듯이 집안을 찾다가 ㅋㅋ 겨우 발견한 퐁당님의 모습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개....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모습을 하고 있었음 ㅋㅋㅋ
나님은 ㅋㅋ 티슈상자가 ㅋㅋ 떠있는줄 알고 놀랬지만 ㅋㅋ
아........그 화장솜을 꺼내겠다고 ㅋㅋㅋ 고군분투 하던 퐁당이는 ㅋㅋ
결국 ㅋㅋ 머리가 낑겨서 ㅋㅋ 저상태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었던거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꺼내줘야 했지만 ㅋㅋ 넘 ㅋㅋ 웃겨서 ㅋㅋ 사진한장 찍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한장으론 ㅋㅋ 뭔가 아쉽기에 ㅋㅋ
우리퐁당님 자랑좀 하겠음 ㅋㅋㅋ
자... 그럼 스따뚜~~!!!!!!!
지금까지의 사진은 우리 퐁당이 애기떄 사진임 ㅋㅋㅋㅋ
데리고 왔을때 완전천사 같았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온지 이틀만에 화장실도 다 가리는 그런 착한 아이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ㅋㅋ 최근? ㅋㅋ 다큰 퐁당이 사진 방출 ㅋㅋㅋㅋㅋ
흠 ㅋㅋㅋㅋㅋ 사진을 더올리고 싶지만 ㅋㅋㅋ아......
또 튕길까봐..무서워서.. ㅋㅋㅋ 못올리겠음 ㅋㅋ
다음에 또 올리도록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이만 ㅋㅋ 근데...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하는거임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그냥 모르겠음 ㅋㅋㅋ
보너스 사진한잔 투척하고 ㅋㅋ
나란여자는 사라져보겠음 ㅋㅋㅋ
토끼퐁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녕~
애견인이다 추천!!!
강아지가 잘생겼다 추천!!!
동물을 사랑한다 추천!!!
사진속 강아지 키우고 싶다 추천!!!
동물판이 생겼으면 좋겠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