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 입장바꿔 생각해보기.txt
9년~10년 동안 쫓아다니는 이름모를 남자가있음
이 남자가 나한테 자기 정액묻은 팬티를 보내고
내가 자고있는데 우리집 들어와서 내 얼굴 쓰담쓰담하고 볼에 뽀뽀도 함
남자친구도 못만남 얼마안가면 그 남자가 무서워서 헤어지자고 그럼
내 친구가 나한테 만나자고 문자보내면 내친구한테 "넌 누군데 우리 ㅇㅇ이 불러내?"
이런 보복 문자가 친구들한테 감 참다못해 핸드폰을 바꿨음 " 핸드폰 번호 바꾸셨네요?ㅎ" 하고
문자가와 내가 차를 몰고 친구만날려고 나갔음
근데 남자가 택시타고 따라와서 일부로 내차를 박음 죽을뻔한적도있음
차에서 내려 화를냈는데 웃고있는 남자 얼굴만 보임 그 남자는 내 집에들어와 속옷도 가져감
그리고 나 없을때 내집들어와서 내집 사진 찍어서 보냄 부모님 댁에 갈려는데 그 남자도 어김없이 따라옴
어쩌다 해외출장을 가는데 해외까지 따라옴 그 남자는 내폰을 복사해서 감시함 사이트를 가입하려고 하면
이미 다 가입되어있음
그남자는 지나가는 나를 보면 싸대기를 때리기도함 그리고 지나가는 내 가슴도 만지고 소중이 터치도함
이 생활이 9년간 지속됨
그리고 내가 술한잔 먹고나왔는데 그 남자가 그앞에 나를 빤히 보고있다면?
신고도 여러번했지만 초범이라 풀려나고 경찰에선 크게 신경 안씀 니가 좋아서 그랬다함.
출처 네이트 댓글
절대 사칭 아니구요 쉴드 아닙니다 그냥 생각해 보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