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2탄으로 다시돌아왔네요^^
원래는 추천수가 20넘으면 2탄을 쓰려고했는데 밀트님의 바램으로 다시쓰게되었습니다ㅎ
밀크님 감사합니다>.<
그럼 음슴체로 2탄ㄱㄱ
훈남에게 내일다시온다는 거짓말을치고 친구들과 집에갔음
집에가는동안 애들완전난리도아니었음ㅋㅋㅋㅋ
살짝대화내용을 말하자면 대충
"너보단 내가훨씬이쁜데 왜 너한테말걸어??ㅠㅠ", "나 내일도서관 꼭 갈꺼다" 등등
훈남에게 모든관심이 집중됬음
나도 훈남에게 관심이 있었던지라 집에가서 듀균듀듄되는 마음을 잡고 잤음
다음날 해가 뙇!!!!! 떳음
원래는 도서관갈때 후드티,패딩,츄리닝을입고 머리도 덜말린채 그냥갔었음
하지만 훈남을 다시만나기위해서
특별히 꽉끼는 스키니에 니트를입고 머리도 다말린뒤 이쁘게 고대기를했음ㅋㅋ
이쁘게 차려입고 친구들을 만났음
차림새는 나와 똑같았음
어떤친구는 추워죽겠는데 치마를 입고 또 어떤친구는 겨울반바지에 맨투맨만 입고왔음
다같이 만나자마자 뽱 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고 2분동안 계속웃었는데 어떤 아기가 우리 웃는거보고 무섭다고 울었음ㅋㅋㅋㅋㅋㅋㅋ
아기가 울고나서야 우리는 정신차리고 도서관으로 ㄱㄱ
드디어 25분만에 걸어서 도서관에 도착했음
애들은 공부하기도 전에 힘들다고 오늘도 가자마자 매점으로 갔음
떠들면서 매점에 갔는데 오늘은 매점에 훈남이 뙇!!!!!!!!!!!!!!!!
여자인 나보다 아름다운미소를지으며 친구들과 수다를떨면서 라면을먹고있었음
우리는 갑자기 이미지관리를 하기시작했음
라면국물튀길까봐 김밥먹고 웃을때도 입을가리면서 했음
나도 이미지관리를하면서 김밥을먹고있었는데
갑자기 훈남이 나에게 다가왔음
훈남 : "안녕ㅎㅎ"
나 : "안녕하세요,,,ㅎ"
훈남 : "오늘도 보니까 반갑다^^"
나 : '네,,,,,^^"
인사를하고 훈남이 자리로가서 친구들을 데리고오더니
훈남 : "얘 완전귀엽게생기지않았어?ㅎㅎ"
훈남친구1 : "어려보이는데 몇살이야?"
나 : "16살이요,,,"
훈남친구2 : "한살차이네 우리는 17살인데ㅎㅎ"
나 : "아,네,,,,"
나는 귀엽다는말이나 이쁘나는말을들으면 급격히 말이 작아짐
아 여기서 집고넘어갈부분!!!!!훈남친구들도 훈남이라는거ㅋㅋ
내친구들은 이제 훈남이아닌 훈남친구들에게 반하기시작했음(역시 여자마음은 갈대같군,,ㅋ)
훈남 : "우리는 먼저올라갈께 이따 위에서봐^^"
나 : "네....^^"
오늘은 여기서 끝
제가 1탄에서 말했듯이 저는 국어실력이 매우저조함 그래서 중간중간에 연결이안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넘어가주세요
추천수가 15를 넘으면 다음편을 쓰겠습니다 하지만 1탄때와같이 댓글에 다름편을 원하는글들이 있으면 쓸수도 있습니다
읽으셨으면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