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쫌 피부도 하얗고 귀엽게 생겼거든요
그래서 남자애들이 저한테 장난도 많이 치는데
저희반에 일찐이 제 짝인데
계속 자기한테 안마좀 해달라 그러고
틈만나면 저한테 뽀뽀하고 ... 수업시간에도 계속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
처음에는 그냥 짝지고 친해질려고 저러나 보다 생각했는데
점점 더 심해져 가고 있어요..
오늘도 야자시간 내내 계속 옆에서 치근덕 거리고 ,,,
공부도 집중 안되게 하고 ㅠㅠ 쉬는시간이면 백허그한 상태로 매점까지 가고
화장실 갈때도 꼭 붙어서 막 따라 다니고...
아 정말 저 미치겠어요...ㅠㅠ 어쩌면 좋아여.. 너무힘들어여..
이러다가 진짜 뭔일 날것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