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어떤 미친놈이 스톡해서 참다 참다 못해 고소한적 있는 여자임
2년을 참았음..
이번 사건 보니 예전 생각이 났음
매일 집앞에 기다리고 있고 협박 문자에 욕설에 아주 정신병 걸릴 지경이였음.
잠도 제대로 못자고 지나가는 발자국 소리만 들려도 깰 정도였으니까..
그정도도 못참았었는데 생리혈에 오마이갓 사택 헐..........ㅡ
결국은 신고하고 난 그 동네 뜸..그 이후로 지금까지 집 앞에 어슬렁 거리는 남자만 봐도
소름이 끼침.. 트라우마가 생겨버렸음.
저런거 당해보지 않음 모름. 난 한 사람이였지만 쟤네들은 쯥..
나도 어떤 상황에서도 폭력은 정당화 될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얼마나 괴로웠으면 저랬을까하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음..
것도 저렇게 오랜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