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퓨쳐 [Magic Adventures. 4] 월간 만화를 보는듯한 기분입니다. 다음호가 궁금해지는군요^^

박은경 |2012.03.07 09:21
조회 79 |추천 0
play
play

 잭과,벨라, 그리고 에이스와 그들을 위협하는 다크!!!  매직어드벤쳐  포!!

 

[구성]

본책 1권, 학부모가이드 1권, 단어카드(고리포함), CD 3장

 

책을 넘기면 [Magic Adventures 4.]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Flash back! ]에서

전편에 대한 스토리가 아주 약간..이전에 무슨일이 있었겠구나 짐작만 할수 있을 정도로 나왔어요..

 

잭과 에이스를 잡아먹으려는 Red Lion에게서 벨라를 구했는가봐요.. 어떻게 구했을까요? 

 

 

********************  Story 1. The Jail of Magic  ********************

 

잭과 에이스가 장난감친구들과 벨라를 구출해와서 모두들 기뻐하네요..

그때 갑자기 그림자들과 다크가 다가와요.. 모두들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

잭은 그들과 싸울 방법을 알고 있어요. 모두 빛(렌턴)을 준비해요.    벨라는 장난감친구들에게 용기를 주어요.

( 잭은 3편에서 그림자사람 물리치는 법을 익힌것 같아요..)



그림자사람에게 장난감들을 잡아 다시 동굴로 보내라고 명령해요..

이때 불을 켜서  그림자을 물리쳐요..  잭,벨라,에이스를 본 다크는 두고보자며 일단 후퇴하네요..

다크를 막아낸 잭과 벨라는 올리비아가 마법의 감옥에 있다는 것을 알아내요.

 


올리비아를 구하러 가야하야 하지만 잭은 걱정이 앞서요. 이런 잭을  장난감 군대가 도와주러 왔어요..

모두 빛을 들고 마법의 감옥으로 향해요.

다크는 그림자사람들에게 그들을 막아내라고 하지만 빛을 이겨내긴 역부족이예요..

다크는 다음 계획을 기약하며 또 다시 도망가네요... He's gone!!


마법의 감옥에 갇혀있는 올리비아를 찾았아요.

숫자를 배열해야 열리는 열쇠를 잭이 풀어내서 올리비아를 구출합니다. 


 잭,벨라, 에이스가 마법세계에 있는것을 보고 화들짝 놀란 올리비아.

올리비아를 구하러 마법세계로 온 좋은 친구들!!!

 

 

올리비아의 감옥문을 열어야 하는 결정적 순간, 저는 읽다가 혼자 빵~ 터졌습니다.

감옥의 열쇠가 스토쿠..그것도 잭은 아빠가 신문에서 하는걸 보아서 방법을 알고 있다네요...ㅎㅎㅎㅎㅎ

울 히지니는 엄마가 왜 웃는지 궁금해서 안달이구요..

 

4개의 활동지와 단어, 유용한 표현을 익히고 나면   다음이야기의 예고가 나옵니다.

 

********************  Story 2. The story of Dark (예고편) ********************
다크는 누구인가?

에이스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다음시간, 에이스는 잭과 벨라에게 모든것을 말해줘요.. . 과거는 많은답을 해줍니다. ~

 

짜잔~~~

 

 

***********************  활동지도 살펴보았어요..(Activity) ***********************

일정분량의 본문을 읽고나면 본문의 내용을 활용하는 활동지를 풀수 있습니다.

몇 페이지를 학습하고 풀어야 하는지 에이스가 자세히 알려줘요. 본문중에 [Go to Page19]부분을 통해서도 활동지로 연결되네요.

새로운 단어와 문장을 다시한번 배울수 있어요.

 

Story1.에는 4개의 활동지가 있구요..나머지 Story2. Story3 도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Story 3이 끝나면 Magic Adventure 5권의 예고가 나와서 더욱더 궁금하게 만들어요...

 

 

 



 

엄마표 영어를 하시는 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    바로바로 [학부모 가이드]

 

엄마표 파닉스를 진행하고 있는 희지니, 비싸디 비싼 파닉스 교재 Set에도 학부모 가이드가 있습니다.

그러나 구입당시 딱 한번 읽어보고 고이고이 모셔두었네요.

 

희지니가 하고 있는 파닉스는

Student Book 3권, Work Book 3권, Story Book 9권, Sticker Book 1권.....여기에 가이드 1권 뿐!!!

 

그러나

Magic Adventures 는 본책1권당 학부모가이드가 1권!!

 

대박~~

본책과 같은 두께의 가이드 북이 영어를 잘 몰라도 교육을 잘 몰라도 우리아이를 충분히 지도할수 있게 되어 있네요..

 


 

다른 가이드북처럼 아주 작은 글씨로 마치 보험사 약관처럼 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상황극같은 만화와 설명으로  잠깐을 보아도  쉽게 이해되어  마음에 쏙~들었습니다.

 

보통 스토리북을 CD와 구입하면  아이에게 내용을 알려주고 무한 반복합니다.  아니면 무한반복 후 내용을 알려주던가....

 

그러나 매직어드벤처의 학부모 가이드는 아이가 이야기를 이해할수 있는 순차적인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습니다.

 

다른분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는 이유를 정말 공감했습니다.~  저역시 침 튀켜가며 칭찬하고 싶어지네요..

만화형식의 영어 읽기 책이니 해설과  음....활동지 답 정도 나오겠네...

이렇게 생각했던 제게 반전이었던 학부모 가이드...

 


엄마들 보통 동화책 읽어줄때 궁금증 유발하려고 표지나 책속의 그림으로 아이들과 대화나누잖아요..

-----다음에 어떤 일이 생길것 같아? , 주인공의 얼굴좀 봐..어떤 모습을 하고 있지?----

 

그러나, 생활영어라도 능숙하지 않다면 아이에게 그런 질문을 영어로 할수 있을까요?

영어 말하기 안되는 히지니맘도  영어로 히지니에게 질문할수 있습니다.

" Who is  in the story?"  ..

 

노란색 부분 응용해서

"what does Dark look like? (노란색 부분만 바꾸었지요 ㅋㅋㅋ)

 

물론 히지니도 이렇게 물으면 화내요...아직 못알아 들어서 ㅠ.ㅠ

 


학부모 가이드의 기본... 해석나오구요. 활동지 답도 나와요..

 

그리고 엄마가 아이에게 별도의 과제도 제시할수 있도록 [Home Work]도 가이드에 들어 있어요.


받아쓰기와, 쓰기연습(문장암기하여 활용할수 있도록)을 할수 있습니다...

 

 

 

 

 

 

 

 

4권을 제대로 활용하고 배우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지금 희진이 수준에서도 바로 빠져들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요소가 바로바로 [[ Theme Song ]]

 

 (절대 아이의 영어실력을 상상하고 클릭하시면 아니 되옵니다~)

 

택배온지 10분정도 지났을 시간입니다. 받자마자 사진한장 찍고 CD틀고, 단어장 만들어야 한다며 이러고 있습니다.

처음듣는 노래에 저리도 흥을 내는지 ㅋㅋㅋㅋ 매직 맞는거죠??

 

 

 

다음날 히지니 멀티비타민이 배송되었습니다.. 자기물건이라며 얼른 먹겠다고 비타민을 개봉하는데..

테마송이 나오니 어깨춤 잠시 추고..다시 비타민 개봉에 집중..발만 까딱까딱!

 

 

마치 만화영화 OST 같은 매직어드벤처 테마 송!!

아무것도 못 알아 듣고, 아무말도 못해도 흥겨운 리듬에 " 다다 다다 " 하며 흥얼거리네요..


           
몸으로 표현해보는 단어...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희진이를 움직이게 하는 매직 어드벤쳐__ 정말 매직입니다~

 


어려웠지만 활동지도 한문항 해보았어요... [glad] 몸으로 표현해서 의미는 알지만 Spell 은....

그래서 본문을 다시 찾았어요..  단어카드도 찾아보았구요..

 

 

 

 

 

전체적인 이야기가 스펙타클...아슬아슬 흥미진진은 아니지만..(이건 순전히 어른인 제 기준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고 나도 모르게 ' 어머 그랬구나~'라고 말하고 있네요...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하고 자꾸 보고 싶어할 것 같아요.

단...  약간의 문장이라도 이해가 되는 아이들이요..

 

안타깝게도 우리 희진이는 아직도 파닉스를 하고 있는 단계인지라..

CD를 들으면서 엄마가 CD의 성우들 처럼 리얼하게 한국말로 다시 이야기 해줘야 해요..

저혼자 웃고 있으면 막 성질냅니다.." 엄마, 도대체 뭐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오늘도 되지 않는 발연기를 펼쳤습니다.  " 나는 다크다~~~"

 

그래도 테마송 좋아하고, CD 재생시키면 책을 찾아오니

일차적으로 만족합니다.

 

"You must be thinking~ "  " look out what is that" 이렇게 두 구절 따라합니다.

 

희진이가 영어에 대한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다니...이 책 정말 대단해요~

 

처음에는 파닉스를 하는 아이에게 많이 어려울것이라 생각했는데

조금씩 반복하다보니 파닉스마치고, I am, You are, This is....

이 정도만 이해할수 있으면 1권부터 시작해볼수 있을것 같아요.

 

히지니에게 4권은 너무 어려우니 1권을 구입해서 학부모 가이드처럼 진행해보겠다는 욕심이 생겼어요

 

파닉스를 끝내고 영어 읽기를 시작할 때 가 되면 정말 효과적인 책일것 같아요..그날이 빨리오길 바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