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눈엔 사랑스러워 미춰버리겠는 아들사진좀 투척하고 갑니다~
저희 아들 필살기!! 뿌잉뿌잉~ 애교 ♥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 모두를 녹여버리는 애교랍니다 ^^
100일 사진촬영을 안하고 그냥넘어간것도 아쉽고해서
165일째에 셀프로 촬영한번 해봤어요~
혼자 앉지도 못하는 아들램 데리고 고생고생 해서 건진 사진 몇장 올려볼께요^^
출산후기 올린지 얼마 안됐는데
금방 또 커버린 아들..
요즘들어 엄마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지 살이 쪽쪽 빠지게 만드네요ㅠㅠ
모든 엄마들 홧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