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겐 150일 가까이된 여자친구가 있어요!ㅎㅎ
송파구에 산답니다~ㅎㅎ
대학들어가서 미식축구란 운동부를 만나고
그뒤에 우리과 애들이랑 함께 행동을 못했읍죠~
그러는 도중 그나마 우리과에서 친한 애가 제가 운동끝난후 연락이온거에요~
학교앞 술집으로 오라고~ㅎㅎ
저는 평소에 술을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ㅎㅎ
그래서 갔습죠~
제친구와~ 우리과 여자애 또 그 애의 친구가있는거에요! ㅎㅎ
그떄 저는 전화를 받으면서 들어갔는데 ㅋㅋ 그 모습이 너무 예뻤엉요 ㅎㅎ
물론 믿으실진 모르겠지만 ㅠㅠ 제눈엔 천사였거든요 ㅎㅎ
저도 고딩때까진 별에 별 여자 다 만나봤찌만 O.T라하죠?
그떄 눈에 튀어서 운동부에 들어간후에는 거의 학교>운동>기숙사~
이런식으로 생활을했는데 ㅋㅋㅋ
그떄 술자리에 간후로는 어떤 여자애한테 꼽힌거에요~
그 뒤로 제가 자주 문자에서 꼬셨읍죠?
저는 솔직히 대학 들어가기전에 좀 나쁘게말하면 까진 애 였는데
대학들어간후에 그 여자애를 만난뒤에는 생활도바뀌고~
그 애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이렇게 살면안되겠다' 생활을했고~
그 뒤로 그 여자애한테 더 잘보이려고 노력을 하곤했어요~ㅎㅎ
그래서 어떻게 사귀게 되었는데~ㅎㅎ
저는 정말 어려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50일 넘긴적없거든요?ㅎㅎ
근데 지금의 여자친구랑은 150일이 다되가요 ㅎㅎ
신기한데~ 지금 여자친구가 없다면 정말 답답하고 힘들거같아요~
맨날 내가 투정으로 '헤어지자~'이런소릴하지만 진심이 아닌거
여자친구도 알고 저도 알고 그런답니다~ㅎㅎ
제가 아직 갓 20살이라 군대도 안다녀오고 그렇지만 ㅠㅜ
평생여자친구 지켜주고싶어요 ㅎㅎ
진짜 이 글이 톡되서 모든사람이 볼수있고
또한 제여자친구 봤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