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ㅋㅋㅋ
저는 이제 갓 스므살이된 흔녀입니돵~ 히히히히히힣
심심해서 톡을 눈팅하던중 저도 한번 써볼까하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나의 웃긴 에피소드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당 히히히힝![]()
그럼 ㅋㅋㅋㅋ
요즘 대세를 따라서 나도 음슴체?????????????
ㅋㅋㅋㅋ 그런거 필요없뜸 ㅋㅋ 내 맘대로 쓸거임 ㅎㅎ히히히히이힝힝힝히이히이이잏
자 고고씽~
에피소드1.
이건 한달전? 쯤에 큰오빠랑 엄마랑 나랑 여행을 갔을떄 얘기임 ㅋㅋㅋ
큰오빠가 차가 있어서 큰오빠 차타구 셋이서 놀러를 가씀 ㅎㅎ
그렇게 가던중에 고속도로를 타고 달리고 있는데
고속도로타면 휴게소에 들려서 화장실도가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래야 하지 않음???ㅋㅋ
나름 고속도로 위의 코스임 ㅎㅎ
그래서 나두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휴게소 표지판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어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휴게소를 들리기 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리 한참을 고속도로를 달려도 휴게소 표지판이 안나오는 거임 ㅠㅠㅠㅠㅠ
아침부터 신나 있어서 그런지 배가 느무느무 고팠었음 ㅠㅠ
그런데 바로 그때!!!!!!!!!!!!!! 내눈에 휴게소 표지판이 슝~ 지나간거임!!!!!!!
꺄악~~~~~~~~~~~~~~~~~~~ !!!!!!!!!!!!!!!!!!![]()
난 이떄다 싶었음 빨리 휴게소를 지나치기 전에 오빠한테 이 사실을 알려야해뜸 !
"오빠!!!!!!! 저기 숟꾸락 발꾸락 보인다!!!!!!"
!!!!!!!!!!!!!!!!!!!!!!!!!!!!!!!!!!!???????????????????????????????
????????!!!!!!!!!!!!!!!!!! 읭?![]()
나 방금 머라한거징? 난 그냥 휴게소 표지판에 그려져 있는 숟가락과 포크를 말하고 싶었던거 였는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운전을 하던 오빠도, 조수석에 앉아있던 엄마도 빵터져슴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빵터져뜸 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히히이히이힝히아항하앟아아앟ㅇ핳![]()
에피소드2.
이건 고3떄 일임 ㅋㅋ
고3이 끝나갈 무렵 다들 이미지 사진을 찍구 있어뜸 ㅎㅎㅎㅎ
다들찍구 그러길래 ㅎㅎㅎ 나도 칭구들이랑 이미지 사진을 찍고 싶엇뜸 ㅎㅎ 추억도 남기고 싶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바로 고고싱~ 칭구들이랑 이미지 사진을 찍으러 가뜸 ㅋㅋㅋ
히히히히힝 난 너무 싄나고 좋아뜸 ㅎㅎ히히히히히히ㅣ히히ㅣㅇ히잏잏잏어어어허허허허허헣
사진관에 들어가니 여자 직원분이 카운터에 있으셔뜸 ㅎㅎ
사진찍기 전에 사진 크기는 어떻게 할것인지 상반신으로 찍을건지 전신으로 찍을건지 등등
정해야 해뜸 ㅎㅎ
그래서 다른 친구들은 얘기 하구 있고 사진관 여직원분 한분이랑 나랑 칭구랑 상반신을 찍을지 전신으로 찍을 건지 정하고 있어뜸 ㅎㅎㅎㅎ
나는 좀더 싼 상반신을 찍고 싶었으나 칭구들도 같이 찍는 거기에 칭구에게 먼저 물어뜸 ㅎㅎㅎ
"oo아~ 상반신으로 찍을거야 하반신으로 찍을거야~??????"
.....
................
읭?
나 또 머라한거임????
순간 사진관 여직원도 칭구도 나도 3초간의 짧은 정적이 흘러뜸 ㅋㅋㅋ
그리고 셋다 빵빵 뿜어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히히히히잏잏ㅎ하하하핳ㅎ하핳ㅎ하핳하하하핳하핳 나 바본가방 ㅎ히히히히히잏아ㅣ히아힝
에피소드3.
이번거는 우리 엄마의 에피소드임 ㅎㅎㅎㅎ
한가로이 집에 있던 어느날이어뜸 ㅎㅎ
난 배가 느무느무 고팠뜸 ㅠㅠ
그래서 엄마한테 맛잇는거 먹고싶다고 쫄라뜸 ![]()
그날 어무니가 내가 좋아하는 녹두나물을 하셨나봄 ㅎㅎㅎㅎ
어무니께서 나에게 한마디 날림 ㅎㅎ
" 배고프면 녹두나물에 나물먹어"
" 배고프면 녹두나물에 나물먹어"
" 배고프면 녹두나물에 나물먹어"
읭????
흐엉 너무해 ㅠㅠㅠㅠ 녹두 나물에 나물을 먹으라니 ㅠㅠㅠ
그냥 나물만 먹으라는거자누 ㅠㅠㅠㅠ![]()
에피소드4.
이것도 우리 엄마의 에피소드임 ㅎㅎ
엄마랑 나랑 모처럼 날씨좋은날에 이불 커버를 바꾸려고 해뜸 ㅎㅎ
욜씨미 이불커버를 벗기고 다시 씌운다음
나는 잠시 켜져 있는 tv에 한눈 팔고 있어씀 ㅎㅎ
거실에선 어무니께서 아직 마무리를 하고 계셨음 ㅋㅋ
그때 어무니가 뭐가 필요하셨나봄 ㅎㅎ
내게 심부름을 시켜뜸
" 딸~ 안방에서 바위좀 가져와바"
" 딸~ 안방에서 바위좀 가져와바"
" 딸~ 안방에서 바위좀 가져와바"
" 딸~ 안방에서 바위좀 가져와바"
????웅????? 엄마 ? 방금 뭐라구 해쏘??!!!!
바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순간 뿜어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평소 성격이 좀 급하신 편인데
내가 빨리빨리 이불정리안하고 tv보고 있어서 엄마가 혼자 빨리하실려고
나한테 바늘이랑 가위좀 가져와바 를
빨리 말하려고 바위 라고 해버리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힝힝힝히잏잏잉아아아하하하핳ㅎ핳ㅎ하하핳하하핳 ![]()
아................웃기당...................................![]()
이히히히....................................
이제 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웃긴거일수도 있는데 ㅎㅎㅎㅎㅎ
나도 모르게뜸![]()
구럼 이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