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을 갖고 있는 현재의 젊은 인생들은 스스로 깨닳지 못하는 사실들..
(넌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있어.)
- 이말을 영원히 들을수 있을거라 착각함.
실제로는 나이 20살 후반 넘어서도 아직 사회에 자리를 못 잡은
젊은이들은 더이상 그 이후로는 (너의 가능성을 믿어라!) 이런말.?
아무에게도 못들음... 아무도 그런말 안해줌.. ㅜㅜ
어릴땐 인사치레로 그냥 해주는 말인줄 알았는데 진짜 나이가 어리니까
해줬던 진심어린 조언 이었다는걸 늦은나이에 깨닳게됨..
(니가 아직 대학도 못가고 딱 정해놓은게 없다면
최대한 빨리 정해서 기술배워. 자격증따.)
- 어릴땐 이런말 들으면 이렇게 생각함.
아니 이인간이 나를 공장에 취직 시켜서 공돌이로 만들어
내 무궁무진한 내 가능성을 애초에 차단시킬려고?? ㅡㅡ^
내가 나중에 잘 될까봐 겁나나보지? 훗~ 이라고 생각하며
pc방에서 게임하고 술먹으러 다님.
그러나 현실은 그상태로 나중에가면 스스로 땅을치고 후회함.
자격증이라도 뭐하나 따놓을걸..ㅜㅜ 하고..
같은 고졸인데 자격증있는 친구는 전문직으로 대졸못지않은 연봉에
비록 생산직이지만 기사 자격증이 있을경우 정직원으로 채용되 최소한
연봉 2500이상 (월급 200이상)받으며 주5일제 일하는데 자격증 조차도
없는 애들은 그냥 어디취직해도 알바애들.. 소리들으며
주6일제에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 하루 12시간 잔업/특근 다해야
(월급 120~140정도..) 그나마 주/야 2교대 하면 좀 더주는데
그래도 자격증있는 친구가 주5일하면서 받는 월급보다 터무니없이 적음.. ㅜㅜ
그리고 이 이야기를 보는 사람들중 여기에 포함되는 80% 이상은
아무도 자긴 이런경우에 해당사항 없다고 다른세상 이야긴줄로 착각함
곧 자기가 겪게 될 이야긴데도...ㅎㅎㅎ
잔인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