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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버림받은 못난나는아직..

......... |2012.03.08 03:29
조회 923 |추천 0

니가 보고싶다. 너무너무보고싶다. 보고싶어죽겠다.

못 보는데, 참아야 하는데 이제 내가 보고싶다고 볼 수 있는 사이가 아닌데..

나싫다는데 그래도 보고싶다. 좋은걸 어떻게해..어쩔수 없는거잖아.

너무좋다. 아직도 너무좋아 죽겠다. 근데 내가 싫대.. 내가어쩔수없이 널계속 좋아하는거처럼

니가 날 싫어 하는것도 어쩔수없는거다. 그럴수있다.

그래도 마음이아프다.. 맨날맨날 눈물이난다.

독해지고 싶은데.. 나싫다는 놈 깨끗하게 잊어버리고 날 더아끼고 이뻐해주는 더 좋은남자 만나야 하는데

바보같은 나는 그사람이 아직 내남자친구 였으면 한다. 내가 이렇게 아파하는걸 그사람이 알아도 눈하나 꼼짝 안할텐데.. 혼자만 아파하는거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다. 

서로같이 사랑해놓고 이별은 왜 나혼자 아프니...

그래도 보고싶다. 너무너무 보고싶어. 보고싶어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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