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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은 인성보다 시위를 가르치려는가?

세상에 |2012.03.08 14:05
조회 34 |추천 0

지난해 학생인권조례 서명운동을 주도한 청소년인권단체 ‘아수나로’는 최근 ‘학칙 개정 매뉴얼’을

발간했다.

진보교육연구소,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후원했는데

메뉴얼을 신청하는 학생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매뉴얼은 ‘조례는 공포 즉시 효력을 갖는다. 학칙이 고쳐지기 전이어도 인권을 침해하는 일에 대해

저항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답니다.

매뉴얼에는

△학교가 학생들이 잘 모르는 것을 악용하는 것이다. 가만히 있지 말고 학칙을 고치라고 요구하라

△학교가 인권조례를 무시한다면 친구들과 서명운동을 하거나 시위를 하는 방식으로 인권침해를

   하지 못하도록 하라

△서울학생인권조례는 두발에 관해 완전한 자유화를 원칙으로 해서 파마, 염색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학교가 체벌 대신 도입한 ‘상벌점제’는 ‘인권침해의 수단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부당한 상벌점제는 고치거나 없애도록 학칙을 개정하라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교사들은 이런 주장에 수긍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김동석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은 “학교장 권한으로 학칙을 제정 또는 개정해 두발과 복장을

규제할 수 있도록 만든 상위법을 고려하지 않고 인권조례만 설명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줄 수 있다”라고 반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없이 순수해야할 우리 아이들이 교사들의 무관심에 의한 학교폭력으로 죽어가고 있고 나머지는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우리의 적인 북한을 이롭게할 종북좌파 교사들에 의해 어릴때부터 친북성향의

t사상 교육을 받는 등 전문시위꾼으로 성장하고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전교조는 초심으로 돌아가 참교육을 실현하고 곽노현이는 교도소로 빨리 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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