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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헐헐 어의없는 학원시끼

100원 |2012.03.08 21:52
조회 151 |추천 0

제가 이번에 컴퓨터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학원에들어왔을때 컴퓨터 강의가 벌써 2주전에 개강이 되었습니다. (2월 1일날 개강)

그래도 저는 들어 간다 고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애들이랑 같이간다"

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말은 애들이랑 진도를 같이 나간다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알겠습니다." 하고 다니다가 2월 29일날 되는날  수강료를 내야한다면서 저에게 말을 하는겁니다

저는 이상했습니다. 분명전 2월 15일날 들어왔거든요

그런데 3월 1일 까지 내라는거에요 저는 2주를 더다녀야하는데

그래서 선생님께 제가 "이번에 저 2주더남았는데요 왜 지금 수강료를 내야하나요 ?"

라고하니 선생님께서 "저번에 애들이랑 같이간다고 했잔아"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어의 가없었습니다 저에게는 돈이 같이 나간다고 말도 안했고 그리고 보강을 해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45000

원을 더내야한다면서 계속 돈을 내라고 하는거에요 너무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엄마가 전화를 하니 저희가 일주일을 손해 볼태닌깐 일주일치는 우리가 돈을 내든가 지금하고있는 컴퓨터수업에서 일주일치를 빼라는거에요

정말 어의가없습니다.

이일 말고도 정말 많습니다.

12월 31일 부터 가격이 1만원이 올라서 제가 12월 30일날 다녓고 그래서 저는 8만원 만내면되는데 갑자기 1월 4일날 3일을 공짜로해줄태닌깐 1월 4일 부터 한걸로 할께 하면서 1만원을 더내라고 하시는거에요 헐헐헐 정말 이것도 어의가없었습니다. 하지만 저위에있는일이 더어의가 없언쇼

 

제가 돈을 안내겟다고 하니 학원측에서 화내내요

제가 잘못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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