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가 놓친 아이돌 '구하라, 아이유, 윤두준...'

JYP가 놓친 아이돌이 공개가 되었는데요.
그 아이돌이 지금은 모두 인기가수가 되어있습니다.
일단 이야기는
조권의 탐나는 남의 그룹 노래로 걸그룹2NE1의 '내가 제일 잘 나가'를 꼽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조권은 이어서 "씨엘이 JYP 연습생이었다"고 말을해
출연진의 관심을 끌었는데요.

그러자
옆에 있던 임술옹이 "회사에서 내보낸 이유가 미스터리"라고
덧붙여 이야기를 해서 출연진들을 놀래켰습니다.
그밖에도
JYP가 놓친 아이돌 중에는
'아이유, 비스트 윤두준, 카라 구하라, 씨스타 효린, 시크릿 송지은 등이
있다고 폭탄 발언을 했습니다.

이 밖에도
다미, LE를 제외한 4명의 멤버 해령, 하니, 정화, 유지는 JYP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다. 유지는 씨스타 효린, 시크릿의 지은과 JYP에서 '스무살 빅마마'로 데뷔 직전까지 가기도 했던 멤버다.
스타 등용문이라고 할 수 있는 JYP의 연습생으로 각각 가수와 연기자의 꿈을 키우다 탈락한 4명의 멤버 외에 나머지 2명의 멤버 데뷔 과정도 순탄치는 않았다.
다미는 입시실패와 함께 가수의 꿈을 접으려 했고, LE 역시 데뷔전부터 홍대래퍼로 언더그라운드 활동을 하며 긴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
시기와 과정은 조금씩 다르지만 어린나이에 겪은 시련들은 EXID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힘든 시기를 이제는 좋은 추억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여길 정도로 담대해지고 독해졌다.
비스트 멤버들이 JYP 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트레이닝 하던 시절을 떠올렸다.
이기광 윤두준 양요섭은 2월21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아닌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할 뻔한 사연을 털어놨다.
이미 알려졌듯 이기광 윤두준 양요섭은 JYP 소속 연습생이었다. 조권과도 돈독한 사이를 유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팀도 이미 짜여져 있었다.
아이유는 오디션에서 떨어트렸고, CL은 연습생인데도 내보냈으며, 효린도 마찬가지로 그냥 묻혀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세 사람은 각각 감성보컬, 걸그룹 대표 래퍼, 걸그룹 파워보컬로서 현재 최강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데, JYP는 왜 이 실력파 아이돌들을 그냥 내보냈을까요?
그리고 그렇게 떨구어낸뒤 만든그룹이 원더걸스 2pm 2am이죠.......얘네도 퇴출당할까봐 걱정 많이했겠다..뭔 퇴출을 밥먹듯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