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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가 왕. 손님은 꼬봉.

눈가락 |2012.03.09 16:31
조회 277 |추천 0

원문주소

http://beplz.com/381827

 

공부시작한지 3주째됐다.

네온보드판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지랄마켓에서 힘들게 찾았다. 그것도 단하나 있는걸 우연히 찾았다.

USB허브 소캣이 2개 남아서 마침 잘됐다 싶어 샀지.

구입 다음날 3.1 절에다 주말 껴서 그런지 5일날 왔는데.

상태가 안좋은거야.

손님의 왕 판매자 형님께 후기를 남겼지.

 

 

---------------------------------후기 내용---------------------------------

이건 좀 아니다 시프다 하는 감정이 백두산과 한라산 거리를 1억광년을 왕복하고도 부족함을 알려드립니다.

호갱님 이건 택배사 운반 책임입니다~ 라고 하면 그냥 포기하겠습니다.

본론으로 그냥 설명 갑니다.

 

그림판으로 발편집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기스가 많은편입니다.

행여 유리판 닦으려다 깨질까 싶어 손 안댔습니다.

 

 

1번 그림입니다. 뭐 설명은 그림 참고하시고

 

 

2번입니다. 이것도 그림 참고하시면 되고,

 

 

혹시몰라서 옵티머스 3D로 촬영한 원본입니다.

 

제가 이거 판매자 형아님들 엿맥일라고 한거 아닙니다.

모처럼 좋은 상품이 눈에 들어와서 기분이 좋아 싼맛에 샀습니다.

그리고 이거 교환받고 싶은 마음은 단 2%밖에 없습니다.

첫째, 귀찮음이고

둘째, 몇천원 하는 물건에 배송비? 누구나 마음 똑같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이걸 구입하시는 다른 호갱님들의 알권리가 있거니와

이걸 판매하시는 판매자 형아님들께서 뽁뽁이를 약소하게라도, 본 내용물을 보호해주십사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아주 건방진 오만을 떨고 있습니다.

 

그것도 재료비 들어간다!!! 아깝다!! 하신다면!!

"네, 알겠습니다. 번창하세요.^^"

라고 한마디도 못하고 입 꾹 다물겠습니다.

 

그냥 쓰라면,

네, 그냥 쓰겠습니다.

--------------------------------- 여기까지 후기내용 ---------------------------------

 

 

 

 

 

 

그로부터 이틀 후...

쇼핑한것도 없는데

느닷없는 택배도착

 

 

 

 

LED 등이 하나만 들옴....

IMG246.jpg

 

 

뒷면보니 나사 홈이 다 갈아져서 빼지도 못함....

IMG249.jpg

 

고객을 이따위로 우롱하다니... 이 쒸발 ★X 값닷컴★...

 

 

..................... 끝까지 해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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