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14살 글쓴이입니다.
수업끝내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타고 집에 막오는길에서 판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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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기다리고있는데 .
갑자기 시끄러운소리가 왼쪽에서들림 .
보니까 남자일진같아보이는 노페에 카파에 다 갈색,노란색,황토주황으로 염색한 년들이왔음 ;
키는 한 169cm 쯤 보였음 ;
나보다 큼 ,. 글쓴이는 꼬먕이라불르는 160cm . .
갑자기 그애들이 나한테말함
" 몇살이세요 "
나한테이럼
내가 14살이라하니까 옆에애들이랑 나한테나이물어본녀석이 쪼개고 지짜쪼갬
그러고서
" 저 . 13살인데 왜이렇게 키가 작으세요 . . ㅋㅋㅋㅋㅋ "
이럼 ㅡㅡ
키가무슨상관임 . 초 6이라는 녀석들이 얼굴은못생긴주제 말투는띠껍고 노페에카파에 슬리퍼엨ㅋㅋㅋ
진짜나대고있음 갑자기 여자 1명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나대고 당장패고싶은 패션 .
반청바지 . 검은스타킹 . 노페 . 머리 웨이브 . 갈색염색 . 슬리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좀 춥던데 어디서 반청바지에 스타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킹이나 유니폼으로보였음
그여자년이오니까 한남자애보고
" 야 , OO아 여자친구 두고 가는게어딧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러고 쪼갬 아진짜 나 솔로인데 ㅡ
그년들보고 한마디함 .
" 저기요 , 정류장에서 이렇게시끄럽게소리내는거 예의답지않거든요 좀 조용히해주시겠어요 ? "
라고말하니까 그년들이 피식웃으면서 나대신 의자에게 화풀이를함 ;
한 20분지났는데
버스가오니까 그여자년이 그 일진중에한명 팔짱끼고 버스에올라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머지일진들은 그여자를 보디가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졸라웃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저런애. . .아니다
.
쨋 저녀석들 보신분 좀 얘기해쥬새ㅔ용 .. .
이천시경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