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제 16살인 여자사람입니다
글도잘못쓰고 지금 진짜 화가나서 오타나고 글이앞뒤가안맞아도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난지금 어이가음슴으로 음슴체갈게요
오늘있었던일임 1시간정도쯤된일인데
내가이제 3학년이라 치마 주름을 일자로 박고싶엇음
월래 학교규정상하면안돼지만 친구들이다하고잇는지라 정말 무척하고싶었음.
그래서 큰맘먹고 내일 학교안가니까 친구랑 스마O를 감
내가 스마트에서 교복을사서 치마줄이거나이런건 공짜로해줌
그래서 내가들어가서 할머니가 손님이랑 바빠보이시길래 좀기다리다가
할머니랑 눈이마주쳤음 할머니가 왜왔냐고물으셧음
나는 그래서 할머니보고 아여기 주름박을려고왔는데요...했는데할머니가 치마를
훽 가져 가셧음 그때좀 그랫긴한데 아 급하셔서 글쿠나햇음그냥
근데할머니가 어디까지 하실거냐고물어서 일자로 다박아주세요
하니까 갑자기 "주름을 누가 다박는데?"
"니몇학년이고"
"학교치마를니가왜이따위로만드노"
"아.. 펄럭펄럭 거리는것도거슬리고 저도박아보고싶어서.."
라고햇는데할머니가
"왜하는데ㅡㅡ"
이런식으로 나오셔서 그냥전 말안하고 쳐다만봤음
그니까 할머니께서 종이랑 볼펜 (먹고 떨어지란식으로??)틱 던지면서
"이름적어라"
라고하셧음 난솔직히 이때부터 승질이낫슴![]()
그래서 이름적고 주름적고잇는데 할머니께서
"아더럽네"라고하심 ㅡㅡ 치마보곤지 나보고한건지 잘은모르겟는데
분명 내생각은 나보고 그런거같음 내처다보고그랫으니까 ㅋ
그래서 적다가
"아 세탁소갈게요,여기서안할래요"
라고말함 그니까할머니가 ㅋ
"와이라노 온나 해줄게 "
하는데 ?ㅋ 사람기분다 상하게하고는 해준다고함 그래서
"아니에요 그냥세탁소갈게요 "하고 치마들고나갈라카는데
할머니가 두ㅣ에서 뭐라고하심 ㅡㅡ
솔직히거기에 우리엄마 아는언니 딸잇엇음
옛날에 어렷을땐 친해서 놀앗는데 크다보면 안만나고 그러다보면 아예 모른척하게되는
경우잇지않음?
근데 할머니가 거기서 나보고 더럽냐는둥 니는왜그카냐는둥
솔직히 해주기 귀찮으시거나 곤란하시면 학생안될것같다미안하다 이렇게 말해주시면
아.. 네안녕히계세요 하고 그냥나오는데 그런식으로하시니까 난 진지하게 빡침
그래서 나 진짜 절때로 스마트 안가기로 함 친구들한데도 다말하고
그리고 전에 또다른일잇엇음 내일은아니지만
내가 밑에 치마단이 뜯어져서 다시 박을라고 스마트갓는데 내치마맡겨놓고
기다리고있는데 어떤 고등학생한명오더니 자기 마이를 찾음
그래서할머니가 가져다주심 이야기들어보니까 교복마이가 커서 줄이는거 수선맡긴거같음
여기 스마트에선 교복마이 줄이는데 2만원인데 솔직히 2만원도 싼돈이아님..
됏고 일단 다시본론으로
그고등학생이 교복마이입어보더니 "아..너무큰거같은데.."
라고햇음 내가봐도 그냥 박스같앗음 교복마이색도 황토색이고해서..
근데 할머니가 막무가내로 "아 좋다 그게 딱좋네 쫄려보이구만 그게뭐가 크노"
그래서 그고딩이 "아할머니 진짜 이거너무큰거같은데요"
라고햇는데 할머니가 "아 그게 딱좋구만 안크다 이제됏제?"
라면서 고딩 내쫒음ㅋ
완젼막무가내임 근데 그냥고딩은정말 감..ㅋㅋㅋㅋ
어쨋든 다른지역 스마트는안그럴수도있는데 스마트 나쁜식으로
말해서 죄송하고요.. 여기스마트가문제에요!!!
귀찮은데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스마트마돈나시르다![]()
추천이랑 댓글달아주세요~술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