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딱 이맘때 아니 1년3개월전 소소하게 연락하며 기뻐하던 날보고 다른 이성과는 다른느낌에
더욱더 관심이 가고 너의 세심하고 꼼꼼하며 걱정스럽게 해주는 문자덕분에 떨림이라는걸 느꼇고
외모를 따지지않는 너의 그 착한 마음씨에 감동했어.
내가널 찬것도 너가날 찬것도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자연스럽게 연락이 잦아들었던것 같아.
지금은 추억이지만 그추억을 빌미로삼아 한번씩 과거의 나를 돌이켜줬서 고마워
항상 행복해
1년전 딱 이맘때 아니 1년3개월전 소소하게 연락하며 기뻐하던 날보고 다른 이성과는 다른느낌에
더욱더 관심이 가고 너의 세심하고 꼼꼼하며 걱정스럽게 해주는 문자덕분에 떨림이라는걸 느꼇고
외모를 따지지않는 너의 그 착한 마음씨에 감동했어.
내가널 찬것도 너가날 찬것도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자연스럽게 연락이 잦아들었던것 같아.
지금은 추억이지만 그추억을 빌미로삼아 한번씩 과거의 나를 돌이켜줬서 고마워
항상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