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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한테 싸X지 없는 우리누나☆★☆★☆★

글쓰니 |2012.03.09 22:11
조회 90 |추천 0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중2입니다

 

싸X지 없는 누나에 대해 써볼껀데요..

 

맨처음에 옛날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누나가 옛날에 할머니 한테 싸대기 한대를 맞았습니다. (어렷을떄)

 

누나가 점점 중학교 졸업하면서 막 할머니한테 욕하기도 시작합니다.

 

저도 옛날에는 어렷을떄 누나가 할머니한테 욕하는걸 보고 깜작놀랐습니다..

 

그래가지고 싸X가지 없는 누나 떄문에 할머니한테 제 자신으로 욕을했습니다.

 

저는 그떄 맞을까봐 두려웠지만 안맞았습니다.

 

그떄는 매우 철이 없어서 초등학교떄 일인거 같습니다.

 

할머니 한테 욕하는것은 지금도 매우 진심 눈물이 쫌나올정도록 죄송합니다.

 

저희 작은누나 둘쨰나 첫째나 똑같은데요. 어쩔떈 할머니한테 승질을내요.

 

오늘 잇었던 일을 써볼께요. 저가 오늘 9시쯤에 학원에서 돌아왔습니다.

 

누나 둘이 치킨을 시켜먹고 있는것입니다 당연히 할머니도 드렷고요.

 

그래서 저도 와서 치킨 먹었습니다. 저 쫌만 늦게왔으면 둘이 다 쳐먹었을뻔.

 

저가 다먹었죠 저가 쫌배가 너무 고팟써요.

 

큰누나가 시킨 치킨이니깐 큰누나가 작은누나한테 글쓴이 밥좀 해줘라.

 

라고 했어요. 제가 치킨을 마지막으로 먹었어요.

 

쪼금밖에 진짜 두조각바께 못먹었는데 지들이 다 쳐먹고 저한테 치우라는거에요.

 

그래서 같이 치우자고 했는데 실타고 하네요.

 

그래서 볶음밥 먹기 싫어서 누나가 치워 난 볶음밥 안먹어 이랬습니다.

 

할머니가 저 밥을 못먹어서 걱정을 하고있습니다.

 

할머니가 이런말 했습니다 글쓴이 밥도 못먹었는데..

 

작은누나 싸X지 없는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아 나보고 어쩌라고 씨X 마지막에 발은 작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엄마 아빠한테 속을 썩히고 있습니다.

 

맨날 작은누나 새X는 맨날 클럽가서 4~5시 쯤에 들어와서 한 일주일에 3번씩 가는거 같아요.

 

미X 그새X끼 지혼자 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고 지혼자 아빠술 한병 끄내서 장식용 그거 있자나요 그거 지혼자 먹고있고 진짜 꼴뵈기 싫엇습니다.

 

정말 작은누나는 철이 없는거 같고요. 나이는 25살입니다.

 

그리고 맨날 내볼 만지고 드러워 죽겠습니다.

 

짜증나네요 작은누나 생각하니깐.

 

그리고 또있어요.

 

방금 누나가 계속 으으음 으음음 막 이러는거에요.

 

저가 짜증나는 말투로 아 시끄러워 이랬죠

 

씨X발 싸맞을레?

 

이러네요 아 짜증나요 진짜 평소에 할머니 저렇게 대하고요 진짜..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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