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국이 이어도를 자기네 관할해역이라고 망언을 하고 감시선과 항공기로 정기 순찰한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이 기사를 보자마자 욕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그 욕은 중국에 대한 욕이 아니라 안보의식이 부족한 사람들, 즉 제주도해군기지건설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향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익과 안보를 위해서라도 제주도해군기지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중국은 하루가 멀다하고 경제가 발전하면서 세계의 중심이 되기 위해 군비를 점차 증강시키고 있고 그들의 영토를 더욱 늘리려는 야심을 품고 있습니다. 그에 반하여 우리의 실질적 동맹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은 지금 경제사정이 그닥 좋지가 않아 군비를 점차 축소시키고 있고 자기네들 살기에 바빠 다른 나라에 신경을 그닥 쓰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시한번 강조 하지만 국가안보를 위해선 제주도 해군기지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연경관? 물론 제주도의 자연경관은 아름답고 보존되어야할 소중한 것 들이지만, 이런 것들이 외부에 세력으로 부터 나라를 지켜주지 못할 뿐더러 지키지 못해 중국이나 다른 나라에 빼앗기면 그 아름다운 것들이 우리나라 것이 아니게 됩니다.
왜 이런 간단한 것도 생각 못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특히 강정마을에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한다고 해군을 해적이라고 표현한 여자분...... 참 한심합니다. 검색어 보니깐 명문대 다니시는 것 같은데 머리에 뇌는 들어 있는겁니까? 좀 생각 좀 하고 삽니다. 우리의 영토와 국민을 지켜주시는 분들께 해적이라니.... 연평도 사건때나 천암한 사건때 명품드립이나 축보드립을 언급한 우리나라 몇몇 여자분들 보면 진짜 골이 비고 안보위식이 심각한 수준인거 같습니다. 제가 그당시 군에 있었는데 그런글들 보니깐 진심으로 분노가 올라왔고 개쌍욕을 날리고 싶었습니다. 저런 년들 보호하자고 내가 군에서 2년동안 총잡고 있는게 아닌데...(군인은 대민마찰을 하면 안되기 때문에 그렇지 못했다는 것이 한....)
그리고 군대를 비하하고 없애야 한다는 몇몇 여자분들...... 또 제주도해군기지 건설을 철회해야한다는 몇몇 개념없는 분들, 힘없이 평화는 없습니다. 지금 북에 있는 북괴세력들이 장사장포나 60만이나 되는 특수부대들로 우리 나라를 노리고 있고 남서로는 미국을 뛰어넘으려는 야심을 가진 중국과 동으로는 독도를 호시탐탐 노리는 일본이 있다는 걸 알지 않습니까? 이런 불안정한 한반도 상황에서 우리나라를 지킬 수 있는 것은 힘밖에 없습니다. 물론 외교도 중요하지만 이것 또한 국력이 없으면 불가능 한겁니다.
제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제주도해군기는 강력히 추진 되어야하고 해군을 해적이라고 망언을 한 여자분은 진심으로 사과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