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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은 시트콤

지붕뚫자 |2012.03.10 14:27
조회 168 |추천 1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중3흔녀입니다ㅑ

제친구들이 제 하루하루가 너무 시트콤같다고해서 판을쓰게됫네용 ㅎㅎ

 

 

일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장 기억에남는 에피소드를 말씀드리죠 ㅋㅋㅋ

제가 친구집에 놀러갔을때의 일입니다. 한 두세달 전 이야기죠그날따라 유독 친구들과 한 친구의 집에서 재밌게 놀다가 이제 집에가려고 밖으로 나왔어요.

그때 갑자기 어떤친구가 그 집에 사는 친구에게 그 친구집의 도어락을보고 "우와 이거 뭐야?ㅋㅋ 이거 어뜨케 열엌??ㅋㅋㅋ" 이러는 거에요 저는 옆에서 보고있다가 자신있게 "야 바보야 이거 지문인식이자너 ㅋㅋㅋ" 하며 도어락 중간에 있는 구멍에 엄지손가락을 가져다 댔죠 ㅋㅋ 아.. 전 그때 이상한걸 깨달았죠 아무 미동도 없는 도어락을보며 옆에있는 집주인 친구를 봤는데 그친구가 미친듯이 웃고있는 거에요ㅋㅋ "뭐지?왜웃지? 머야 ㅋㅋ 왜웃어" 이랬는데 그 집주인친구는 숨도못쉴정도로 배를잡고 뒹굴고있었어요 "끄억끄억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하하하하하하핳" 저는 그 친구를 보며 물었죠 "왜왜? 이거 어떻게 열어? 지문인식아냐?" 그때 그친구가 조용히 웃으며 문으로 다가왔죠 그러면서 도어락에 손을댔어요 어머? 번호판이 뜨네?? ㅋㅋㅋ 머야~ 지문인식 아냐? 에이 쪽팔려 ㅋㅋㅋ 그래요 저는 괜히 잘난척해보려다가 오히려 당하고 말았죠...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정말 창피한 일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아니 앞으로도 계속 그 친구들을 만나면 이이야기를 하며 웃을거같네요 ㅋㅋ

 

이상~ 여기까지 입니다

재밌죠? 재밌자나요 ㅋㅋ 꼭 베톡줍쇼./

이거 베톡되면 2탄 3탄 4탄 고고고 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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