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니 인슴체로 갈께요
걍 흔한 15 흔녀인슴...
제 친구와 저는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인슴
그것도 무척이나 꽤 됀슴
아실지는 모르지만 배나사라고 인슴
그중에 금천구가 인슴 거기 배나사가 인슴
제 친구와 저는 아주 어여쁜..짝사랑이 인슴...하....
멀리서 지켜보고 눈이라도 마주치면 심장이 인슴음슴 막 ..
발렌타인때 초콜릿도 줬는데..선생님들도 언니 오빠들도
모두 알고인슴...하지만 그오빠는 모르.....ㄴ...
제 친구는 부끄러워서 못줬.....
그 오빠들은 이제 삼학년인슴..근데..
삼학년은 여름까지만 하..ㅁ.....
근데 우리는 워크샵이 인슴.......
여름 겨울이 인슴.. 근데 저번 겨울에 장기자랑을 했슴
근데 고백을 몬하겟슴..그래서 허무하게 끝남..
여름워크샵때 고백하고 싶은데 삼학년들은 거길..못...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