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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다그래요?※※

이제그만 |2012.03.11 12:51
조회 302 |추천 1

 

 

안녕하세여윙크

 

제가 진짜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아무래도 이해가 안가서 여기에 올립니다..

우선 지금 자다가일어나쓰는거라 정신이 음스니까 음슴체

..써도 되겠죠?윙크사랑

 

글이 쪼금 길어여부끄

 

 

 

 

 

저는 16살 여자사람임(16살이라고 무시하지 마삼통곡)

이건 미안하..지만 남치니와의 문제가 아님..

우리학교는 남자여자사이에 베프 맺는게 있음!

언니동생형누나 맺는것처럼 그런거임!

 

나에겐 남자사람베프가 한명있음근데 얘랑 잠깐 서로 막 심한욕할정도로

사이가 틀어졌던 적이 있었음.

이 베프사람이 자기가 관심없는(싫어하는) 사람이면 앞뒤안가리고 막말을 해댐..

절대 가식적으로 행동하는 성격이 아님..

근데 서로 사과하고 다시 사이가 좋아짐!!

근데 언제부턴가 나를 대하는 말투 행동?같은게 달라진거 같음..

 

사건의 발단은 어제그저께임, 3월10일에 내가 아는 남자애 생일이였음

그 남자애가 얼마전에 전체 카퉉 으로 자기 생일이라고 그래서 기억하고 있었음

근데 내가 베프 생일은 폰이 초기화 되서 기억을 못함..통곡

어건 내가 잘못한거임슬픔

나는 여기서 이해가 않되는게 아님.

그래서 내가 사과를함!몇번씩이나 함!!

친구들도 글쓴이가 자존심 빼면 시체라고 그럴정도로 내가 자존심이 엄청 쌤..당황

근데 내가 다굽히고 사과를 진짜 적어도 5번은 한거 같음

그래서 베프가 괜찮다고 그럼.

 

어제 베프의 친구도 생일이였음!!나는 우리학교에 생일 똑같은 사람을 보면 신기함..부끄

그래서 다같이 모여서 놀기로 했음!

근데 내가 원피스를 입을라 했었음 근데 갑자기 베프가 나한테 뭐입을꺼냐고 물어봄

그래서 나는 원피스 입을꺼라 했음

그런데 베프가 추울테니까 따뜻하게 입고오라 함.

그래서 그러면 스타킹을 두꺼운걸 신어야 겠다..하고 생각함

근데 갑자기 치마를 입지 말라함!!!!!!!!!!!아니 내가 입고싶은 못도 못입음??!!!!!

여기서 부터 여자의 직감?육감?이라는게 꽂이기 시작함.

아니면 글쓴이가 너무 과민반응 한거임?통곡

앉아서 놀텐데 앉으면 다보인다고 입지말라고 그럼,.

그래서 반바지를 입기로 결심함!근데 또 반바지 말고 긴바지를 입으라는거임!!
글쓴이는 긴바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음..ㅜㅜ

그래서 내가 괜찮다고 그럼. 근데 자기가 안괜찮다고 그러는 거임!

내가 추우면 춥고 추하면 추한건데!!내가 괜찮다는데ㅜ

그리고 그냥 있어도 이쁘니까 안꾸며도 된다고 그럼.

보통 남자들은 친한 여자애한테 이럼?막 그냥 있어도 이쁘니까 안꾸며도 된다고 그러고?

베프사이는 그냥 친한 친구사이에서 반단계정도 업그레이드 된거임.

서로 생일 챙겨주고 그정도.

 

그래서 아..베프로써 걱정을 해주는구나..하고 자기 합리화를 시킴!!

근데 막 카톡같은거 보낼때 하트를 붙이는거임!!당황

여기서 말하지만 베프와 남치니의 관계는 엄연히 다름!!!!

슬프지만 글쓴이는 남치니가 음슴...통곡통곡

 

하트를 붙이는거 까지는 원래..그..러던 애일테니까 넘어가기로 함.

사실은 나의 의심을 난 부정하고 싶었음 ㅜㅜ

근데 나랑 쪽지하고 잇언 애들을 싹다 대화에 초대하더니

내가 지꺼라고함버럭버럭

나는 내껀데?????????버럭

 

애들이 다 웃고 넘김.

대망의 어제가 다가옴.

아, 사건은 금요일날에 생긴거임!!

다같이 모여서 놀았음~신나게 놀았음!!

아 근데 베프가 갑자기 그만 놀으라는거임버럭

난 멀쩡한데 그만 놀고 자기랑 저기좀 떨어진곳에 가서 앉아있자는거임버럭

(절대 막 나쁜짓 할라고 그런거 아님!)

나도 신나게 더 놀고 싶은데통곡

 

그래서 막 끌고 가길래 어쩔수 없이 가서 앉아있었음.

그러다가 내가 베프의말을 어기고 다시 친구들 무리로 놀러감..부끄

놀았음...부끄너무 재미있었음..부끄

다놀고 난 집방향이 비슷한 친구랑 집을 감.

 

근데 베프가 나랑 안풀겠다 그러는거임

아니 우리가 싸웠음?풀고 자시고 할게 음는거 아님?

아니면 자기가 화난걸 안푼다고 그런건가..당황

그러고서는 대화명을 따른 친구이름해놓고 막 사랑한다그러고 그난리를 떨고 있는거임

아니 글쓴이가 이해가 않가는건 베프가 카톡분자쪽지 다십고 화나있을 정도로 잘못한거임?

내가 긴바지 안입고 반바지 입고가고, 놀지말라한거 어기고 논게 그렇게 잘못임??

아니 무슨 남치니도 아니고, 부모님도 아닌데 베프말을 꼭꼭 들어야 함?버럭

 

여기서 글쓴이가 묻고자 하는거는 원래 남자들은 그럼?

정말 친한 여자애 한테 사사건건 다 참견하고 말 안들으면 화나고

연락다 씹을정도로 화가남?

아니면 내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거임?

내가 너무 민감하게 받아 들이는거임?통곡

 

글쓴이는 진짜 모르겠음. 내가 잘못하긴 했음.인정 안하는게 아님!

그냥 이해가 안가고 그러니까 그러는거임ㅜㅜ

 

남자톡커분들 답을 주삼통곡

이 베프사람이 나에게 마음이 있고 관심이 있어서 그런거임?통곡

아니면 글쓴이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거임?통곡

 

답좀주삼!!!답좀주삼 답좀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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