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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탄-(사진有)20살 한겨울 자전거 전국일주 여행기★★스압주의~

김도현 |2012.03.11 23:53
조회 694 |추천 2

하 알바한다고 피곤하고 친구 휴가나와서 놀고 하느라 판 쓸 시간이 없네요 ㅋㅋ

어제 5탄에 댓글달아주신분이 1탄부터 읽어주셨다고 하셔서 정말 기쁩니다^^*

자 오늘도 즐거운마음으로 12시안에 마감을 해야된다는 압박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글을 써 내려가 봅시다!~

 

자 5탄의 바로 다음날입니다 ㅎㅎ

이날 안산에 사는 친구집에서 이틀동안 머물 기로 약속을 하고 그날은

친구가 가족여행갔다가 오후3시쯤에 와서 조금 늦은시간이라 친구집가서

씻고 카메라 휴대폰 등등 충전하고 빨래하고 하니까 저녁이되고

저녁에 운좋게 고기득템 ㅎㅎ 냠냠 친구 부모님께서 아주 맛있는 밥상을 차려주셧삼 ㅎㅎ

그리고는 얘기좀하다가 골아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턴 그다음날인 3월 19일임 고고고고고고우

3월19일날 늦잠자서 오후늦게 2~3시쯤에 일어남 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정말 꿀잠자서 기분 굿잡이었음~.~

그리곤 친구 누나분이 밥을 차려주셨음 ㅎㅎ

친구 누나분 짱임!!!키도 크고 얼굴도 이쁘시고 게다가 스튜어디스과 ㅋㅋ

깜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분이 해준밥이라그런지 더 맛있어보이고 맛있게 먹었다능 ㅋㅋㅋㅋㅋ

그렇게 밥을 다먹고 바로 안산 시내로 달리자고 친구에게 졸랏음 ㅋㅋ

 

버스타고 10~20분정도 갔더니 바로 시내 ㅋㅋ

시내오자마자 바로 후식땡기러 ㅋㅋㅋ 떡볶이값 낸다고 서로 싸움 ㅋㅋㅋ

역시 이런게 우정이야~.~ 미국인 항상 더치페이라 이런기분 모를거야아마 ㅎㅎ

맛잇게 냠냠 근데 그다지 맛있진않았음..떡볶이에서 계피맛이 났음 ㅠㅠ

그래도 산거니까 꾸역꾸역 ㅋㅋ

 

안산 시내거리임 ㅋㅋ 솔삐 사진 찍을곳도 마땅히 없어서 이거라도 올린거 ㅋㅋ

그렇다고 안산이 별로라는게 아님 ㅋㅋ

왜냐면 안산은 대박 완전 깨끗한 도시임

허전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일단 깨끗한 도시임

지금까지 내가 한국에 살면서 이렇게 깨끗한 도시는 못봤음!!!!!!!!!!!!!!!

굿굿

무수리 많은 옷가게들~.~ 

안눙?? 너희가 그 유명한 패션 오형제들이구나 ㅋㅋ

너희는 민증없어서 술도 못마시겠구나 ㅉㅉ

여러분 저 안미쳤어요 ㅋㅋ마네킹이랑 말하는것도 나름 괜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않음..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오락실갔다가 친구의 여친이 시내로 온다고해서 기다렷다가

셋이서 같이 봉추찜닭을 먹으러 왓심!!

처음먹어보는데 아주 매콤하고 달달하고 맛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밥먹고 나오니 벌써 저녁 ㅠㅠ 오늘이 안산의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바로 집에 가고싶지않앗음 ㅋㅋ 

차들이 슝슝~~

 

집에 가기도뭐하고 해서 한양대 에리카캠 놀러왔음 ㅋㅋㅋ

그리고 친구의 여친이 집에갔다가 다시 올거라며 그때 영화보러 가자고했음 ㅋㅋ

그래서 기다릴겸 공부 잘하는분들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기도하고 해서 들럿음 ㅋㅋ

음 아무래도 캠퍼스 게시판으로 보이는것같기도한데... 어디까지나 추측임 ㅋㅋㅋㅋㅋㅋ

 

 

 

캠퍼스 안의 조용한 편의점...친구가 음료사줌 ㅋㅋ

 

나보다 당구를 잘친다던 친구...결론은 비긴걸로했음 ㅋㅋ

둘다 거기서 거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길가다가 이뻐보여서 ㅋㅋ

친구의 여친이 집에가서 개밥주고 돌아왔다고했음~ㅋ

그리고 영화보고 고고슁!~!~

빠르게 감기를한듯 벌써 영화를 보고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이 스크롤 내릴동안 이미 영화다보고 나온거임 ㅋㅋㅋㅋㅋ

요건 인증샷^^*

 

이건 아까 한양대 에리카캠 건물안에있던 클스마스 트리..

이걸 보고 지금 생각나는건 12월25일의 비극임...곧 전개될 스토리중의 하나로써

나의 마음속을 찌르는듯한 기억임 ㅋㅋㅋ

커밍순 ㅋㅋㅋ

 

 

저기 걸어가는 2인은 친구랑 친구의여자친구임

집에 데려다 주고 온다길레 친구가 나보고 먼저 집에 들어가 있으라고했음 ㅠㅠ

친구집인데 혼자 들어가기뭐해서 친구 올때까지 집앞에서 기둘림 ㅋㅋ

아놔 내 얼굴 눈 엄청 피페해졌다...갑자기 최근사진이랑 비교해 보고싶어졌다..

 

카운트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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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찍어서 내일 올려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낚인거임 ㅋㅋ

 

 

 

 

 

 

마지막으로 여행 첫날을 회상할겸해서 출발하는 전날 자전거의 모습들을 다시 올렷습니다.ㅎ

 

신발이 총4개임 ㅋㅋ 슬리퍼랑 쪼리랑 컨버스로우랑 컨버스 반스같은 신발 하나 ㅋㅋ

근데 제가 하도 멍청해서 저기서 5짝을 잃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컨버스로우랑 슬리퍼랑 쪼리 1짝 잃어버림 ㅋㅋㅋㅋㅋ

슬리퍼는 광주에서 국도타기전에 잃어버린거고

컨버스는 대전갔을때 대학교 앞에 신발 갈아신고 고대로 두고왔고

쪼리는 강원도인가 경기도에서 막달리다가 나중에 보니깐 한짝만남음 ㅋㅋ

그래서 나머지 한짝을 챙겨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투에 쌓인 신발이랑

총3짝만 살아남은겨 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이 새록새록나서 올려봄 ㅋ

 

 

 

하 저때 정말 자전거가 깨끗했었는데 ㅠ.ㅠ 지금은 체인 비맞아서 다 녹쓸고

그 기어올리는거 뭐라하지? 암튼 앞뒤로 잇는 그거중에 뒤쪽

기어 밑어꺼 너무 많이써서 닮아서 페달이 팅김 ㅋㅋ

그정도로 엄청 달렷다는거 아니겠슴?ㅎㅎㅎㅎㅎㅎ

지자랑임 ㅋㅋ 

 

 

가방도 첨엔 2개였는데 25킬로나 육박하는 무게를 도저히 버티지못해

하나를 집으로 택배보냄 ㅋㅋ

아 다시한번 전국일주 해보고싶다...

허나 돈이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마무리가 미흡하다 ㅋㅋㅋㅋㅋㅋ

피곤해서 그런강?ㅎㅎ

아놔 갑자기 또 그거생각나네 ㅋㅋ

 

여행 끝나기 이틀전날 영덕에 있을때 궁금한 이야기y인가 거기서 작가분이

전화주셨었는데 허나 여행 다끝나가서 인터뷰할 겨를도 없어서 조용하게 마무리된듯 ㅋㅋㅋㅋㅋ

다음에 전국일주 또하면 그땐 따라오실려나?ㅋㅋ

암튼 아직 초반이랑 그런지 재밋는거 엄청 많이 남아있으니

앞으로 몇탄까지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많이 사랑해주세요 뿌잉뿌잉ㅋㅋ

오늘은 유느님이랑 개콘사람들 빙의가 잘안되네..

못 웃겨서 죄송해요 ㅋㅋㅋㅋ내가 봐도 시시할려나?ㅋㅋ

7탄은 12월 20일의 이야기이고 안산~서울행으로가는 뽀인트임 ㅋㅋ

사랑합니다람쥐 ㅋㅋㅋㅋㅋ

내일 알바 쉬는날이라 7탄 바로 올릴 예정이에욥

내일은 오후점심때쯤넘어서 올릴거랍니당 !!!!!!!.......!!!!!!!!!!!!!

 

 

여러분들이 제가 여행하면서 얻은것을 이렇게 글로써 간접경험을 하시고 굳건한 의지와 끈기

희망을 품고 살아가길바래요 여행하면서 몇몇 어린 친구들과 어른분들이 문자로 응원도 해주시고

정말 감동받았습니다.그리고 그 감동 여러분들도 제가 느끼듯이 같이 공감할수있길 빌고

그때 1004번호로 바꿔서 문자보낸 친구야 몇달 지나지 않았지만

지금 어떻게 열심히 살고있는지 궁금하네 ㅎㅎ

혹시 보고있다면 연락줘 같이 밥사먹자꾸나 ^^*

그 당시의 문자 아직 보관중인데 공개 하려구요 ㅋ

이번엔 낚시아님!! ㅋㅋ 스압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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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덕분에 잘 다녀왔구나라는 생각도 드는구나^^

이제 대학 새내기 일텐데 과생활 열심히하고

혹시나해서 말해주는건데 선배를 텃새부리고 말도안되는소리하면

걍 무시해 ㅋㅋ 찌질이들이 일부로 가오잡는거야 ㅋㅋㅋ

새나라의 일꾼이자 희망인 친구야 잘살아

연락하면 밥사줄게 ㅋㅋ

010 5131 8121  내폰번호 아직 기억하지?ㅋ

 

 

훈훈하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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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3869702     4탄이야 ㅋㅋ

http://pann.nate.com/talk/315167695    5탄임돠~

http://pann.nate.com/talk/315211195    유머러스하지못하고 살짝진지했던 6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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