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 개의 자식 = 부모가 개 호루라기 = 호(만주족)의 새끼 =
부모가 만주족 씹(할)새끼 = (너의 어미)와 씹(성교) 할 새끼
쌍놈새끼 = 쌍놈의 자식 = 부모가 상민 블덕,깻닢덕후 새끼
부모가 블덕? 깻닢덕후? 는 아니지만 우리나라 욕설 자체가
~의 자식 종류가 많음 한마디로 욕 대부분이 대상의 근본을
욕하는 부모욕이고 새로 만들어내는 욕들도 ~새끼의 형태를
지님 "부모욕이라고 따로 있는 게 아니고 우리나라 욕 대부분
이 부모욕이다 아직도 부모욕에 발끈하는 중고삐리 수준의
사춘기에 머물러있는 분들은 어릴적 말반욕반할때 쓰던 ~새끼
부터 반성하기 바람 나도 어렷을적에 부모 언급은 참 싫어했지만
부모님은 항상 어디가서 부모욕 안듣게 똑바로 행동하라고 했지
부모욕 하는놈은 나쁜놈이니 복수해달라고 하지는 않으셨다 친척
어르신들도 마찬가지셨고 자식이 잘못하면 부모가 욕듣는게
당연하다 하셨음 너도 부모욕 듣는 건 싫을테니 언행을 똑바로
하라고 하셨지 마찬가지로 부모욕 하는 놈을 집안의 원수로 삼고
일단 부모욕이 나오면 니 잘못은 다 없어지며 부모욕 한놈이 나쁜놈
되는거라고 배운적은 절대 없다 너도 그럴것이고 소싯적에 중고삐리 과외를 해봐서
아는데 부모말 안듣고 공부 안하는 놈들일수록 "난 부모말 안듣고
사고치지만 난 부모님을 사랑하므로 난 사실 효자임ㅋ" "내가
사고친다고 우리 부모님 뭐라하면 나 삐뚤어질거임ㅡㅡ" 이런
착각에 빠져 살더만 뭔가 잘못한 건 많고 떳떳한것도 없으니
상대 입에서 말 한마디 잘못 나오면 그거 잡아서 물타기 하려는
심보가 아닐지 부모욕이 나와서 효자라는 자존심을 세우려 입에
거품무는 아해들 집에가서 부모님에게 물어보면 부모님이 뭐라
하시겠냐 그놈의 이름과 집주소를 묻겠냐 아니면 니가 뭔짓을
했냐고 묻겠냐
정상적인 인간이고 정상적인 범주에서 실수하면 부모욕 안먹지. 비정상이니까 욕먹지.
부모욕 먹고도 지가 무슨 잘못했는지 모를정도라면 그냥 싸이코패스라고 생각한다 듣고 뭔가라도 뜨끔했으면 대충 하고 관둬라
니가 전혀 관계없는 다른 사람 얼굴갖고 넷상에서 들먹거리며 논하는건 정상이고 부모욕은 비정상이다? 지능이 있는 동물이라면 한번쯤 생각을 하고 배설해라.
웃자고 쓴 뻘글을 퍼왔다
사실 공감도 어느정도된다